‘언더스쿨’ 진기주 “저를 어른으로 만들어준 작품, 촬영하며 단단해져” 종영소감 작성일 03-30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tHh2MU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360929fed823a198a8783427dfe431a041ff4dc3d3ea884d4c8cf0c7c0df7" dmcf-pid="yVod4OWA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프엘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ilgansports/20250330183645584khhv.jpg" data-org-width="800" dmcf-mid="QiTCkp9H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ilgansports/20250330183645584kh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프엘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7137d1344f1ab4743e14fe0ef5cab111630bb24f3e56f2d6bb099ca78683e7" dmcf-pid="WfgJ8IYcOl" dmcf-ptype="general"> <br>배우 진기주가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마무리하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br> <br>진기주는 지난 29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병문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오수아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br> <br>진기주는 소속사 에프엘이엔티를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 12부 방송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느낌이다”라며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저를 조금 더 어른으로 만들어준 작품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누군가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었고, 촬영을 하며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br> <br>이어 “수아를 사랑스럽게 봐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수아는 작품 속에서 쭉 행복할 것”이라며 “그래서 수아를 미련 없이 시원하게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끝으로 진기주는 “드라마를 통해 많이 웃으셨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br> <br>그동안 진기주는 현실 직장인의 웃픈 사회생활부터 학생들을 위하는 참된 교사의 면모, 정해성(서강준)과의 달달한 러브라인까지 때론 진지하고, 때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캐릭터의 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인기를 견인하는 완벽한 열연을 선보였다. <br> <br>특히 지난 최종회 방송에서는 이사장 서명주(김신록)에게 끝까지 대항해 학생들을 지켜내고, 정해성과의 사랑까지 이루는 꽉 찬 해피엔딩으로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치며 마지막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 같은 진기주의 열연에 힘입어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는 성과를 이뤄내며 성공적인 마침표를 남겼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46억 매입' 과천 빌딩..7년만 시세 10억 '껑충' [스타이슈] 03-30 다음 이민정 , 늦둥이 딸 임신 전 "인생 어떻게 내 마음대로 되겠나 했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