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결혼설' 전현무 아닌 훈남 아나운서 선택.."김진웅이 훨씬 나아" ('사당귀')[종합] 작성일 03-30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IIDuVZ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1c796b3c4db62c80fceedefb393bcdb6683340185097e5bc2d5da5aaffb7c" dmcf-pid="3chhrz41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184536399lzlr.jpg" data-org-width="700" dmcf-mid="50AALXUl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184536399lz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25f9a3b454cc2256d1178b09a09511620660b614b880d070a69e879c870a30" dmcf-pid="0kllmq8tF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현무가 '결혼설' 홍주연을 후배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p> <p contents-hash="ddfc27e4191252d7e0d7242cc4b5e6ba6c40e673e34fdbd79c328ecec24b7e36" dmcf-pid="pESSsB6FFc"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친이 기습방문해 엄지인, 홍주연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b686f77d17c468e00570dbfdc72bd958b7e8e42f57e8687b88d9a6033474fce" dmcf-pid="UDvvObP30A"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과 홍주연은 김진웅 모친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홍주연은 도시락을 복스럽게 맛있게 먹었고, 김진웅 모친은 이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에 전현무는 "(홍주연은) 엄마들이 싫어할 수가 없다"며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1c895ab539df14cde868091112713741f9950dd0fa18f9a75ab8d3dcd6b61c76" dmcf-pid="uwTTIKQ0uj" dmcf-ptype="general">이후 김진웅 모친은 올해 36세가 된 아들의 결혼을 걱정하며 "너한테 가장 시급한 건 결혼"이라며 "빨리 손주를 봐야 할 텐데"라고 털어놨다. 엄지인은 어떤 며느리를 맞고 싶은지 물었고, 김진웅 모친은 "착하고 심성이 좋은 며느리였으면 좋겠다. 학벌보다는 교양 있고 품위 있으면 더 좋겠다. 명랑하고 밝고 활기찼으면 좋겠다"며 희망하는 며느리상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홍주연의 나이를 물었고, 27세라는 말에 "딱 좋다"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b1282665861722cad629273093ae9e1ddc59acd1f5636f3b758823777fb055b9" dmcf-pid="7ryyC9xp0N" dmcf-ptype="general">홍주연을 며느리로 욕심내는 김진웅 모친의 모습에 김숙과 박명수는 전현무를 향해 "괜찮겠냐. 빨리 잡아야 한다"며 다그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일단 진웅이를 좀 만나봐야 할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대답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0113628e9504093eb27b01e68a315e9ec4da176bf2eb777a79f3f60b2e4a202a" dmcf-pid="zDvvObP3pa" dmcf-ptype="general">김진웅은 모친의 말에 "무슨 말이냐.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안 된다"며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김진웅 모친은 "욕심이 과하기는 하지만 TV에서 보았을 때도 밝고 명랑하게 보여서 마음에 들었고, 실제로 보니까 훨씬 더 예쁘고 참하고 좋다"며 홍주연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fb9b0da0296b6c1fd4d1d92f25f83646d643185363ad2a6faa3621843c897" dmcf-pid="qwTTIKQ0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184536616zrgj.jpg" data-org-width="867" dmcf-mid="1000ZeNf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184536616zr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ab860b850e2c4666f3c95f8c06fea5295025b5bb3159ee1cc7999acc1b6724" dmcf-pid="BryyC9xpFo" dmcf-ptype="general"> 엄지인은 김진웅 모친이 평소 홍주연의 모습에 대해 궁금해하자 "회사에 화장 하나도 안 하고 오고 점퍼 입고 오고 슬리퍼 신고 오고 편하게 입고 와서 제발 좀 꾸미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김숙은 "선배면 칭찬 좀 해줘라. 내가 선배면 주연이 너무 예쁘고 착하고 일도 잘하고 성격도 털털하고 너무 좋으나 임자는 있다고 할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71d750b411bd705d1cfab3114a51f455cbf94b1e4ffb081a29c48b6545cc270" dmcf-pid="bmWWh2MUUL" dmcf-ptype="general">김진웅 모친도 엄지인의 말에 "오히려 홍주연 같은 여자가 좋은 거 아니냐. 꾸미는 데 너무 과하게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가 좋다. 팀장님께서 여자 볼 줄 모르는 것 같다"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3ff688cfbbca2e03fa90b2e09e35e5c46bb5b835f9abd61a9bd240655868c7f0" dmcf-pid="KsYYlVRuF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진웅 모친은 홍주연에게 '사당귀' 때문에 '결혼설'까지 불거진 전현무와 자신의 아들 중 누가 더 나은지 직접적으로 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bb8fbb39eec4963142c1fd64a5e63ce8ed8523c82c327508e3b8103abcd1b80" dmcf-pid="9OGGSfe7zi" dmcf-ptype="general">홍주연은 고민 끝에 대답하려고 했으나, 그 순간 김진웅 모친은 빠르게 "진웅이가 훨씬 낫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홍주연도 "그렇다. 진웅 선배 선택하겠다"고 센스 있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745fafe503506113bb4d282809fde7d7acb376ad2e97eca8ee93623d2016dfb2" dmcf-pid="2IHHv4dz7J"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전현무는 애써 태연한 척 "잘했어"라고 했지만, 김숙과 박명수는 "어떡하냐. 지금이라도 우리가 말려보겠다"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난 저 어머니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9cb0d3337c015dd95ad11008475b45edacbca0faca873e8e21ba421fc3b6f11" dmcf-pid="VCXXT8Jq3d"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김진웅 모친은 홍주연에게 "언제 한번 우리 집에 놀러 와라"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567ea93805403c776ea4a20c630c6bcf93c801574c881c7ec57aa39999a7737" dmcf-pid="fhZZy6iBue"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인생 노잼 고백 후 “DM으로 욕 많이 와” (런닝맨) 03-30 다음 “눈 높아” 서장훈 VS 김구라 “아무나 만날 순 없다” (동상이몽2)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