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시끄러운 일 多, 무대설 수 있어 영광”(‘위버맨쉬’) 작성일 03-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ModWFO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f47660fed48babf092cdc8acaf30a2b48cff4c3ad74c0cb255a34451bcce7" dmcf-pid="Y1RgJY3I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l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today/20250330190318916fqlk.jpg" data-org-width="647" dmcf-mid="y6iAoZuS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today/20250330190318916fq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l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ce66f50c59a1236b9e4c8c46a65c2b23ad84c937d4d16e5667b645a22e5aea" dmcf-pid="GteaiG0CXQ"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이 콘서트를 하지 않았던 8년의 시간을 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5f9eb5b40cd4f8a5ee99cc81b3ce4ec8c0633881570c4406133685fa29f59ac0" dmcf-pid="HFdNnHphZP"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9, 30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를 열고 6만 명 관객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2b95410405c399df68284701cb23cd85e1cfbb3ea8609c6f14895a15cc0d12d7" dmcf-pid="X3JjLXUlY6" dmcf-ptype="general">‘위버맨쉬’는 지드래곤이 지난 2017년 진행한 월드투어 ‘액트 3 : 모태(M.O.T.T.E)’ 이후 무려 8년 만에 개최하는 콘서트였다. 지드래곤은 그간의 시간을 돌아보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안타까운 일도 있고, 시끄러운 상황에 마음이 편치 않았을 텐데 가수로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라며 눈물을 닦는 포즈를 취했다.</p> <p contents-hash="f522084bd7839cd6377a007bfbafe5eb2490fe3100e4ca037c2a00c8bdf1b812" dmcf-pid="Z0iAoZuS1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까지 쉬는 시간 없이 앨범을 내고 투어를 했다. 매년 컴백을 했는데, 컴백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이제야 느끼는 것 같다.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정말 많이 고민하느라 돌아오는 데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코가 찡긋하다. 아무튼 좋다”라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88218c810be094b03b167bfc668f2f8f71a96447cb22bdf31b2cd6263d6d99" dmcf-pid="5uoENtqyX4"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5월 10~11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필리핀 블라칸, 일본 오사카, 중국 마카오, 대만, 말레이시아 쿨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에서 ‘위버맨쉬’ 투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17gDjFBWZf"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8년 만 콘서트, 노실 준비 됐죠?”(‘위버맨쉬’) 03-30 다음 ‘이름값’은 어디에...지드래곤, 날씨 탓하기엔 처참했던 ‘라이브 대참사’ [솔직리뷰]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