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위버맨쉬, 있어 보이려고…SNS 중독 아냐” 작성일 03-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mcg57v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4f305e54736008ede5a7c955cb49cd475e92776436ce7d1b394d6a35f55c1" dmcf-pid="fAska1zT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ilgansports/20250330190022546vtou.jpg" data-org-width="800" dmcf-mid="2PdPVmTN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ilgansports/20250330190022546vt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5b54a14cf2b36987fa4ff561332224f14eddd661a9ac99bce279bf33072c27" dmcf-pid="4cOENtqysr"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이 새 앨범명에 큰 의미를 담은 건 아니라고 밝혔다. 또 SNS 중독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br> <br>지드래곤은 2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 타이틀로 세 번째 월드투어 한국 공연을 개최했다. <br> <br>이날 지드래곤은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의 의미에 대해 “이번 앨범이, 막 니체 나오고 사상, 철학 이런 얘기 하니까 어려워 보이지 않나. 사실은 있어보이려고 그냥 한 거다. 별 거 아니다. 열심히 계속 하자 그런 거였다. 웃는 거 하고 싶어서, 스마일처럼 Ü 그런 거였다”고 말했다. <br> <br>또 지드래곤은 SNS에서 ‘좋아요’ 표시를 많이 누르는 것과 관련해 “내가 좋아요를 하도 많이 눌러서 프로그램 돌리는 줄 아시는데, 생각보다 (누르는데) 오래 안 걸린다. 24시간 SNS 중독 아니다. 나 되게 바쁘고, 잠깐씩 보는 거다. 좋아할 만한 것들에 좋아서 좋아요 누르는 것”이라며 “내 것도 눌러줘”라고 애교 섞인 당부를 했다. <br> <br>이번 월드투어 ‘위버맨쉬’는 2017년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8여 년 만에 개최하는 지드래곤의 단독 공연으로 30일까지 이틀간 6만 여 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콘서트에서 지드래곤은 11년 5개월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 ‘위버맨쉬’에 담긴 ‘투 배드’, ‘드라마’, ‘파워’, ‘홈 스위트 홈’ 등의 신곡부터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 레전드 곡들의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중 3억 원은 경상도,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br> <br>지드래곤은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 월드투어에 나선다. 오는 5월 10~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필리핀 불라칸, 일본 오사카, 중국 마카오, 대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다. 투어는 도쿄돔, 교세라돔을 비롯해 필리핀 아레나 등 대규모 공연장에서 스타디움급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위 콧물 훔친 지드래곤 처음이지?’ 추위가 애석한 역대급 공연 03-30 다음 송지아, 스윗 윤후vs직진 준수 중 선택은…10년 만에 재회 ‘셀렘’ (내생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