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첸나이서 임종훈과 올해 첫 혼복 우승 합작 작성일 03-30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30/0001244690_001_2025033019111136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첸나이 대회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strong></span></div> <br> 작년 파리 올림픽 때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올해 첫 우승을 합작했습니다.<br> <br> 신유빈-임종훈 조는 오늘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시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를 3대 0으로 이겼습니다.<br> <br> 이로써 신유빈-임종훈 조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첫 우승 기쁨을 누렸습니다.<br> <br> 신유빈-임종훈 조는 요시무라-오도 조를 맞아 첫 게임을 공방 끝에 11대 8로 따내 기선을 잡은 뒤 2게임과 3게임을 여유 있게 가져와 완벽한 승리를 낚았습니다.<br> <br> 앞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선 임종훈이 같은 한국거래소의 안재현과 호흡을 맞춰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를 3대 1로 눌렀습니다.<br> <br> 임종훈은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을 제패하며 대회 2관왕이 됐습니다.<br> <br> 하지만,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에 3대 2로 져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br> <br>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해 성인 무대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유한나와 준우승하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br> <br> 남녀 단식에서는 결승 길목에서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과 신유빈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br> <br> 오준성은 남자단식 4강에서 토미슬라프 푸카르(크로아티아)를 3대 1로 일축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반면 신유빈은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에게 3대 0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9세 아들 준후 공개…큰키에 듬직 어깨 '폭풍 성장' 03-30 다음 [경기인터뷰] 조규청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방향타 역할에 최선”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