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시작되기도 전에 차단한 육성재와 러브라인 "제 스타일NO"('런닝맨') 작성일 03-30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zWw7f5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6916508ec35c0518c366b10482226e4b212f5c300835d51a3b0839a6e68ed" dmcf-pid="tsqYrz41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tvnews/20250330191227567uhef.png" data-org-width="654" dmcf-mid="5PQUWPnb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tvnews/20250330191227567uhe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de145e2fde498e3478fa9fb54fd843b6985ed074a336409883760f869cb73b" dmcf-pid="FOBGmq8th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육성재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68434753f6aadeeeae7c5c279f3f51a2e0895b4986c5531b51a4a2f045842386" dmcf-pid="3GQUWPnbhg"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SBS 새 드라마 '귀궁'의 주인공인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00c0dc1ff2c78c85f925131109158afe613ae9d751c0d35940f7445f48e6641" dmcf-pid="0HxuYQLKvo"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육성재에게 "아침에 밥 안 먹었어?"라고 물었고, 이에 육성재는 "일어나자마자 왔다"라고 답했다. 이에 양세찬이 "지금 다이어트 중이야?"라고 하자 육성재는 "아뇨, 일어나자마자 왔어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f7b3cf7a20634727268c8f0354a48636675fbc64e653fe421eee4a64706ce52" dmcf-pid="pXM7Gxo9yL" dmcf-ptype="general">양세찬이 "일어나자마자 밥 먹는 스타일 아니구나"라고 하자 육성재는 세 번째로 "아뇨, 일어나자마자 왔어요"라며 똑같은 답을 반복했다.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던 지예은은 "근데 좀 깐깐한 스타일이죠?"라고 말했고, 이에 당황한 육성재가 "안 깐깐해요"라고 말했지만 지예은은 "제 스타일 아닌 것 같다. 저 승부욕 그렇게 센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UZRzHMg2S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개 꺾인 지드래곤, 88개월만 콘서트 총체적 난국... 73분 지연→선택적 라이브 [종합] 03-30 다음 '번아웃 발언' 지예은 "욕 DM 받고 정신 바짝 차려…엄마한테도 혼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