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일본 꺾고 WTT 탁구 혼복 우승 작성일 03-30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30/AKR20250330191837899_01_i_2025033019191427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신유빈-임종훈이 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올해 처음으로 우승했습니다.<br><br>신유빈-임종훈 조는 오늘(30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시 결승전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츠키 조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br>첫 게임을 11-8로 따내 기선을 잡은 뒤, 2게임과 3게임을 여유 있게 가져와 완벽한 승리를 낚았습니다.<br><br>한편, 남자단식에서는 오준성이 우리 시간으로 저녁 8시, 프랑스의 티볼트 포렛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이병헌 子, 유튜브 깜짝 데뷔…"사람들 알아봐도 괜찮아" (MJ) 03-30 다음 8년 공백·강풍도 뚫은 '지디 파워'…무한 기다림은 아쉬워(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