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호흡 이상 무, 시즌 첫 우승 달성 작성일 03-30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30/0002939155_001_20250330200312190.jpe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 신유빈.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시즌 첫 우승을 맛봤다.<br><br>신유빈과 임종훈은 30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혼합복식 결승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를 맞아 세트스코어 3-0(11-8 11-5 11-4) 완승을 거뒀다.<br><br>두 선수의 우승은 올 시즌 처음이다.<br><br>임종훈은 전날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안재현과 호흡을 맞춰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반면, 신유빈은 유한나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여자 복식서 일본(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br><br>단식에서는 오준성이 남자 단식 4강서 토미슬라프 푸카르(크로아티아)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신유빈은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에게 0-3 완패해 아쉽게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관련자료 이전 [과학기술에 미래를 묻다②]`코리아 퀀텀 리그`의 도약을 기대하며 03-30 다음 예비신랑 김종민, 딘딘 미담 공개 “결혼식 축가 직접 섭외”(1박2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