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에 '0고백 1차임'… "절대 내 스타일 X" 작성일 03-3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G8lVRu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4033bb0b740a57c906734499ac662740da685dcdfb8bc5dfe557ebe1b26ce" dmcf-pid="uZH6Sfe7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daily/20250330203611613hqvq.jpg" data-org-width="620" dmcf-mid="pRIzEU2X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daily/20250330203611613hq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4fd43f68ba61cce5c0af5d56d86297c708ce0aed36460852a99c3dc05741db" dmcf-pid="75XPv4dz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고백 없이 거절당했다. </p> <p contents-hash="195484681850c8b58fc140fc85780b414f14dd8b101a68dd31e2c6b9b336fa0f" dmcf-pid="z1ZQT8JqCp"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18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이 자신의 스타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마광숙(엄지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p> <p contents-hash="753661d1c6b61c66e07e89414e32de66cb5584308240bdfc798b0baf2b300451" dmcf-pid="qt5xy6iBl0" dmcf-ptype="general">이날 한동석(안재욱)은 전통주에 어울리는 음식을 컨펌하는 자리에 마광숙(엄지원)을 참석시켰다. </p> <p contents-hash="b6e7c1d1d63b228b5bd5765dfe3d56991ab9a2d309919a254dd7712c376cb12f" dmcf-pid="BF1MWPnbl3"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마광숙은 새로운 술을 들고 세탁팀을 찾아가 그들에게 대접했다. 이후 세탁팀은 한동석 회장에 대한 험담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d9b4294c1fcd01b954cd1abe29323d80fce629333b784828b5b315b604c9c607" dmcf-pid="b3tRYQLKvF" dmcf-ptype="general">한 직원은 "돈 많으면 회장이면 뭐 하냐. 예민하고 깔끔 떠니까 주변 사람들만 고생이다"라고 말했고, 다른 직원은 "빈 구석도 없다. 좁쌀아저씨다"라고 덧붙였다. 마광숙은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마라, 속은 따뜻한 사람이다"라고 대변했고, 직원들은 그를 의심의 눈초리로 봤다. </p> <p contents-hash="3bcd961309791be30a732f20c05b65a15271adc94d06bdd028580011d67852ac" dmcf-pid="Kyv9sB6Fyt"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제가 사고를 쳐도 문제 안 삼고 넘어가줬다"라고 전했고 한 회장과 자신을 몰아가려 하자 손으로 X자를 그리며 "절대 네버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한동석이 지켜보고 있었고, 그는 어이없어하며 방으로 돌아와 "본인은 내 스타일인 줄 아나. 그렇다고 가위표까지 치냐"라고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f81aaf075ecbe561e4d76b36a367d596acf6bfbd728c1d868fd98c4f658d7893" dmcf-pid="9WT2ObP3W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p> <p contents-hash="f2755445b7b182c76a9b7992e8ed2aef710d708b295c1194537c8956cfa54df6" dmcf-pid="2YyVIKQ0y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독수리 5형제</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VGWfC9xpW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성동일 딸 권유리에 단단히 찍혔다 (협상의 기술) 03-30 다음 박경림 "3년간 2시간 자며 방송.. 23살에 대상 받고 '내리막' 남았구나 싶어"('요정재형')[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