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최대철, ♥한수연과 이혼 "애한테 소홀하면 가만 안 있어" 작성일 03-3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KXDuVZ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d2fb09b08ef7d622557b788c5b2d301b6de4d6253515c5403cbac1685cf0f" dmcf-pid="fE9Zw7f5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202754982lczi.jpg" data-org-width="550" dmcf-mid="9ZQUlVRu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202754982lc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e87d04793f59212318730e214d15494bfabe953523273a37a049523500edee" dmcf-pid="4D25rz41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대철이 한수연과 이혼 절차를 밟았다.</p> <p contents-hash="fa24ac1fcbe4c7d6440b12b717b8c67bdbf4c9d15c5d1b9293991ebed3e8a05e" dmcf-pid="8wV1mq8tGq"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18회에서는 오천수(최대철 분)가 강소연(한수연)과 이혼 서류를 법원에 제출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7034ab890f473735982ca1419a0c5146b01c4672810b981fed500801e92b4f4" dmcf-pid="6rftsB6FYz" dmcf-ptype="general">이날 강소연은 "우린 성격 차이, 가치관 차이로 헤어지는 건데 당신 동생들이랑 형수는 마치 내가 바람 나서 이혼하는 것처럼 말하니까 너무 억울했어. 이건 꼭 짚고 싶어. 나 원래 억울한 거 못 담아두는 성격이잖아"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0f4517791c2d21c618ca844b338b94ab7745234a673ee206a7e1a660951f6ac5" dmcf-pid="Pm4FObP3X7" dmcf-ptype="general">오천수는 "억울해? 당신이?"라며 발끈했고, 강소연은 "그래. 많이 억울했어. 특히 흥수 도련님이랑 그 형수라는 여자 날 범죄자 다루듯 했다고. 태어나서 그런 취급받는 건 처음이었어. 이혼의 책임은 둘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해. 어떤 한 사람한테 일방적으로 책임을 묻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9e49d90000571e17c6b7f608c35859e756acaca63cf2b466a14e0d12cff08" dmcf-pid="Qe1OJY3I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202756332ejsw.jpg" data-org-width="550" dmcf-mid="2h83IKQ0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xportsnews/20250330202756332ej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1b94b99ac78bcbcbc2696b8df05086ca1d703449fc186d8ee1adbd211967b7" dmcf-pid="xdtIiG0CHU" dmcf-ptype="general">오천수는 "됐고. 당신이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난 상관없어. 근데 애한테 소홀하면 그땐 내가 가만 안 있어"라며 당부했고, 강소연은 "걱정 마. 엄마 노릇 더 잘하려고 이러는 거니까"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e886f7bff507aae42b8c0942647c9d56f2cddc15550de11da9d531c9eb97e5ea" dmcf-pid="yHoVZeNf5p" dmcf-ptype="general">특히 강소연은 "여보. 나한테 감정 많은 거 아는데 어차피 헤어지는 마당이니까 서로 축복해 주고 응원해 주자. 한때는 사랑했었고 우리 사이에는 영주가 있잖아. 좋은 친구로 지내자"라며 부탁했고, 오천수는 "그것까지도 욕심이 나는 모양이네"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934c95279eb600fa54de8a934c19043fb1fc18c753b87453b2815729baab6768" dmcf-pid="WXgf5dj450" dmcf-ptype="general">강소연은 "마지막으로 악수"라며 손을 내밀었고, 오천수는 강소연의 손바닥에 조각난 결혼반지를 올려뒀다. 강소연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어?"라며 발끈했고, 오천수는 "네가 나한테 한 짓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석 달 뒤에 보자"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925f8c7d95e770b1a74f4c991e096ced11d13e7171687e56c3fc89abec18754d" dmcf-pid="YZa41JA8Z3" dmcf-ptype="general">오천수는 '동강이 난 결혼반지처럼 지난 인연도 내 마음에 똬리를 틀었던 슬픔도 그렇게 부서졌다. 보낼 수 없어 놓을 수 없어 그동안 붙잡고 있던 미련들을 버리고 난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라며 생각했다.</p> <p contents-hash="ac72d4bee2c39a188f13ce108198e0fe303f5476f50a01283bb22a568d628e9f" dmcf-pid="G5N8tic6XF"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H1j6FnkPXt"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기율표는 어쩌다 지금의 모양이 됐을까? 03-30 다음 내가 '폭싹 속았수다' 시청을 포기하려 한 까닭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