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세븐’, 최고의 K팝·랩 협업곡 등극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토 참여… 美매체, 1위 선정<br>2위 씨엘·3위 지드래곤 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XD9wSgo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de9aa8b9d5bb5d4f8b7ed56615db79e84549616cc2642665ac310316836ad" dmcf-pid="XjZw2rva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204118368oc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G3vauNme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egye/20250330204118368oci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cf91ed243e0b8b114ce1afbb904967474d0cc4e8d9f0cc43fff5ef4f3e61db" dmcf-pid="ZA5rVmTNc4"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사진)과 여성 래퍼 라토의 히트곡 ‘세븐’이 미국 매체가 선정한 ‘최고의 K팝-랩 협업곡’으로 꼽혔다. </div> <p contents-hash="4156282d4957ddec68597adc954dc541d41c4eec463f6a0930932fe4c6ec2ca6" dmcf-pid="5c1mfsyjof" dmcf-ptype="general">28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콤플렉스는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을 ‘역대 최고의 K팝과 랩 컬래버레이션 15선’ 중 1위로 선정했다. 콤플렉스는 “이보다 더 효과적인 K팝과 랩의 컬래버레이션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정국은 파워풀한 보컬로 매일 연인과 있고 싶다는 욕망을 재치 있게 전달했고, 라토는 에너지 넘치고 경쾌한 가사를 보여줬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dec6d92eb1d58e3f88b0661194bbc5a10fe7a861a159c2fc6084a78b4ef9ef8e" dmcf-pid="1kts4OWAAV" dmcf-ptype="general">BTS의 솔로곡과 단체곡은 ‘세븐’을 포함해 총 5곡이 명단에 들었다. 제이홉은 유명 래퍼 제이콜과 발표한 ‘온 더 스트리트’가 4위, 래퍼 돈 톨리버·패럴 윌리엄스와 협업한 ‘엘브이 백’이 14위에 오르며 2곡을 진입시켰다. 이와 함께 BTS가 여성 래퍼 메건 디 스탤리언과 발표한 ‘버터’ 리믹스가 8위, RM과 래퍼 왈레가 협업한 ‘체인지’가 1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692b46b4826f5f2b2410b254a6e3a089b67f9666d6d43a3658e00612135b9af" dmcf-pid="tO7vRT1mk2"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노래도 솔로곡과 단체곡을 아울러 3곡이 선정됐다. 제니와 신인 래퍼 도치가 발표한 ‘엑스트라L’이 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블랙핑크와 여성 래퍼 카디 비가 협업한 ‘벳 유 워너’는 7위, 리사와 래퍼 퓨처가 호흡을 맞춘 ‘퍽 업 더 월드’가 9위에 올랐다. 2위는 투애니원 씨엘이 피쳐링한 DJ 디플로의 ‘닥터 페퍼’였다. 3위는 지드래곤과 여성 래퍼 미시 엘리엇의 ‘늴리리야’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싸이와 힙합 전설 스눕 독의 ‘행오버’가 6위, 래퍼 박재범과 투 체인스의 ‘소주’가 13위, 걸그룹 트와이스와 메건 디 스탤리언의 ‘스트래티지’가 15위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40d8bd252bb63aebc4fb706a0a9da95ee79b5eaa199f441581fd2e3eaee0d83d" dmcf-pid="FIzTeytsj9"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 3j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안재욱 내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 03-30 다음 8년 만 돌아온 지드래곤… 최선 다했지만 최고는 '글쎄' [리뷰]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