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엄마 사진 찢는 모습에 오열 "쇼크 올 거 같아" ('내생활') 작성일 03-3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SSy6iB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6bba820af8ccd246733ac5041596b4e916c738b8919c79dc3c788c8ca1a67" dmcf-pid="GjTTYQLK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0437016wdqr.jpg" data-org-width="700" dmcf-mid="QjddnHph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0437016wd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a46493adb4f4dc3911aa1c20b947fc00999b5dc58fe11960831f25a369dee" dmcf-pid="HAyyGxo9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이가 여행 포기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ed7eee8b841e2ebe8eb18601fcbcec229ec260dd816cb832712abe5bc47aee75" dmcf-pid="XT77BkCn7q"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베트남 여행 중 역대급 위기를 겪는 도도 남매 연우, 하영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0580624e25cc557069538942aeba3ed278cb182f566b2e02133b4555603f5d5" dmcf-pid="ZyzzbEhL7z"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베트남에서 구운 찹쌀 바나나를 주문하고 기다리던 중 공식 질문인 "두 유 노우 장윤정"을 물었다. 이에 상인은 장윤정을 알고 있다면서 '어머나'를 불렀고, 연우는 자랑스럽게 "우리 엄마가 장윤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5c666afaa669193cc3ccb6822b298bebf0458ea56075d9cd1e3e4318d6418b" dmcf-pid="5WqqKDloF7"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베트남 분들이 내 노래를 많이 안다. 근데 내 이름만 알고 얼굴은 모른다. 내 앞에서 '어머나'를 부른다. 근데 내 노래라고 밝히면 안 믿는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a4d91d653ad71013c20f696c759e29f542011c304e034b3ce93b508080a42" dmcf-pid="1YBB9wSg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0437222bquw.jpg" data-org-width="918" dmcf-mid="xcQQRT1m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0437222bq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fcc6e2e61ea98790c3e8afd1ebb783693a71abd57559bfa8687005b72fa700" dmcf-pid="tGbb2rvauU" dmcf-ptype="general"> 이후 연우와 하영이는 아빠와 함께 원숭이를 비롯한 수많은 야생 동물이 사는 껀저섬으로 향했다. 연우의 조사에 따르면 이곳은 세계 3대 맹그로브 숲 지형으로, 200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라고.</p> <p contents-hash="06583fe33a3f83abf2ee7dafdf21478a67fec3660e2e9a7952c716ca463205db" dmcf-pid="FHKKVmTNUp" dmcf-ptype="general">껀저섬 투어가 시작되자 하영이는 자신 있게 "난 안 무섭다"며 앞장섰다. 그러나 공격적인 원숭이들은 하영이의 가방에 달려있던 장윤정 키링을 강탈했고, 연우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연우의 가방에 있던 장윤정 키링마저 훔쳐 달아났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장윤정은 "인기 아이템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7f47d314e39e1ef1cde9e0d2d125fafd68ea1172b8a533d99f862ca56c18df50" dmcf-pid="3X99fsyjU0" dmcf-ptype="general">원숭이들은 키링 안에 간식이 들어있는 줄 알고 장윤정의 사진을 가차 없이 뜯어버렸고, 이 모습을 목격한 연우와 하영이는 충격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34eaabe2f12c764a1bce589e8297a269c2309729fbce7998bf5577535f3780e3" dmcf-pid="0Z224OWAu3" dmcf-ptype="general">엄마의 사진이 있는 키링을 뺏긴 것도 속상한 데 사진까지 뜯어지자 하영이는 울먹거리기 시작했다. 연우는 "망했다. 큰일 났다. 이거 약간 싸하다 싶었다. 엄마 키링 못 구하면 하영이가 운다. 원숭이보다 하영이가 더 무섭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f0ef70aa3662b036d7c3379a56d71a51b87427e44fda37cc2ea2380366d1a47" dmcf-pid="p5VV8IYc7F" dmcf-ptype="general">원숭이들은 하영이 가방 안에 간식을 발견하고는 계속해서 하영이만 따라다니며 공격했고, 결국 하영이는 가방 안에 들어있던 간식을 급하게 꺼내서 던졌다. 원숭이들은 간식에 한 눈이 팔렸고, 그 사이 연우가 잽싸게 장윤정 키링을 찾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c0df9e72a8f5706ba5182bf47177e68ada3d53d99d49c5e461570ce89c89a" dmcf-pid="UrZZtic6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0437514uhwj.jpg" data-org-width="918" dmcf-mid="yTEErz41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0437514uh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caee1c318ccc9716ccb80882e88de71887a658fcd58ba2afeb80606b6f9da" dmcf-pid="um55FnkPp1" dmcf-ptype="general"> 그러나 이미 키링은 다 뜯어졌고, 망가진 엄마 사진을 본 하영이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숙소 가면 안 되냐"며 여행 포기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e1d3a8568fa752d373eba8cd44ee58f612ea7f917c93d10f56f528ffa757418" dmcf-pid="7s113LEQ35" dmcf-ptype="general">하영이의 오열에 여행은 중단됐고, 도경완은 "원래 계획은 맹그로브 숲에 가서 보트 투어도 하고, 악어도 만나려고 계획을 세워놨는데 한 방에 끝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b797e814dd9a75e0a2ef3438968f0d8db1723c1ed8a38c5ea5ed8b384efdd3" dmcf-pid="zOtt0oDxFZ"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속상했다. 엄마도 (키링 보면) 쇼크 올 거 같다. 엄마가 찢어진 거니까"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키링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듯 "다른 거 물어봐 달라"며 울먹였다. </p> <p contents-hash="88112619b237f91c8ea97727a86382961e4084b01010da70f403c978bb5c3203" dmcf-pid="qIFFpgwM0X"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의 힘…'로비' 전체 예매율 1위 03-30 다음 서예지 "연기 공부 無, '하이킥' 김병욱 감독 덕분에 데뷔"(백반기행) [TV캡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