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열린음악회' 접수한 '트롯 여제' 작성일 03-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89JY3I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83dc3cb490c1f87f991736e9d133903a43dd0a4536b3416ac2739b0eb8376" dmcf-pid="UE62iG0C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JTBC/20250330205944651zhuq.jpg" data-org-width="560" dmcf-mid="0FhgIKQ0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JTBC/20250330205944651zhu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8e5eb89050a50ca5006f80b7f3b668ba1f3ac961816f739867f79000c188c7b" dmcf-pid="unqp8IYc7a" dmcf-ptype="general"> '트롯 여제' 송가인이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br> <br> 송가인은 30일 오후 7시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고품격 무대들을 선보였다. <br> <br> 이날 송가인은 먼저 '엄마 아리랑' 무대를 선보였다. 독보적인 국악 창법과 파워풀한 발성, 여기에 절절한 한을 완벽히 표현하며 관객들을 단번에 휘어잡는 데 성공했다. <br> <br> 이어 송가인은 심수봉이 프로듀싱한 '눈물이 난다' 무대를 통해 애절한 창법의 진수를 보여줬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 '엄마 아리랑'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br> <br> 송가인의 마지막 무대는 정규 4집 '가인;달' 타이틀곡 '아사달' 무대였다. 송가인은 뉴위즈덤하모니, 대금 연주자 신주희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송가인은 콘서트를 방불케 한 이번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가창력을 뿜어내며 '트롯 여제' 존재감을 증명하기도 했다. <br> <br> 송가인은 4월 19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5 송가인 팬미팅 “평생” - The 차오르다'를 개최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KBS 1T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3000억 계약금' 카일러 머리, 접대 축구 의혹…유재석도 강력 항의('런닝맨') 03-30 다음 도경완 딸 하영, 화난 표정도 장윤정 붕어빵 “점점 엄마 닮아가” 깜짝 (내생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