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여자부 2관왕 '우뚝' 작성일 03-30 10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리드·볼더링 모두 1위…이도현은 남자부 리드 1위·볼더링 2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30/AKR20250330057900007_01_i_P4_20250330213418211.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볼더링 1위를 차지한 서채현(가운데)<br>[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겸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리드와 볼더링 종목을 모두 석권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 서채현은 30일 전북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4개의 과제 가운데 2개를 4차례 시도 끝에 완등하고, 3개의 존을 6번의 시도에서 잡아내며 '2t3z 4 6'로 우승했다.<br><br> 오가영(충청남도체육회)은 '2t2z 4 4'로 준우승한 가운데 정예진(더쉴)이 '1t2z 3 8'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br><br> 전날 치러진 리드 결승에서 54로 1위를 차지했던 서채현은 이날 볼더링까지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br><br> 또 전날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1t2z 1 2'를 기록, '차세대 유망주' 노현승(신정고·2t2z 5 4)에게 밀려 준우승한 '간판'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은 이날 남자부 리드 결승에서 48+로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1개·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br><br> 이밖에 스피드 종목에서는 남자부 신은철(더쉴)과 여자부 정지민(서울시청)이 나란히 우승했다.<br><br> 한편,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1∼2등을 차지한 12명(남자부 6명·여자부 6명)은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도 국가대표로 활동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30/AKR20250330057900007_02_i_P4_20250330213418224.jpg" alt="" /><em class="img_desc">최종 성적표<br>[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2위로 올라서(종합) 03-30 다음 ‘이병헌♥’ 이민정, 10살 子 유튜브 데뷔에…"그렇게 사는 거 힘들다고 해" (MJ)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