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송지아와 최근 새벽 영상통화…"오로라 보여주려고" 작성일 03-3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내 아이의 사생활’ 3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61eyts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0adc80ecb79601be9e05d0cb3a4d5bd0c52c7854b7916f61c5d65b6be3911" dmcf-pid="WePtdWFO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1/20250330213459374hgfd.jpg" data-org-width="925" dmcf-mid="xn9Y6CGk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1/20250330213459374hg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e37a7104aa58b47f4420785d8787b69fbd43b2223a8f1f19aba15c55c0c7d9" dmcf-pid="YdQFJY3IZ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송종국의 딸 송지아와 최근에도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88e4eb9b7a991bf4549e2b17c1e148cc3466b0fc9832a6fec77036f05f6fd7" dmcf-pid="GJx3iG0CHO"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송지아와 윤후가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18439a27804ee258a2d43999af58db693ecd228fd985a6ac71c500e1863177" dmcf-pid="HnRpLXUl5s"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아는 윤후에게 "며칠 전에 오빠가 새벽 4시에 전화했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다섯 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밤하늘을 보여주더라, 오로라 보라고"라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윤후가 "오로라 보였냐, 안 보였냐"고 물었지만 송지아는 "영상통화라 어두워서 안 보였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d2527d21d6f9c9bee524ecbf6c07022f2c1ea84e4b25692a2bbc444eacc7c8e2" dmcf-pid="XLeUoZuS1m" dmcf-ptype="general">윤후는 송지아에게 "난 널 생각하는 마음으로 너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오로라 보는 게 얼마나 힘든데"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송지아는 "몇 명을 생각해서 몇 명한테 전화 돌렸냐"고 물었고 윤후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너한테 바로 보냈다, 네가 그 안에 든다는 이야기다"라고 대답하며 "이건 진짜다"고 덧붙였다. 송지아는 "한 20명한테 보냈으면 조금 '뭐야' 할 뻔했다, 사진 고마웠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Zodug57vtr"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형돈, 카리나와 뮤비 찍은 GD 질투 “인기는 나한테서 빨아가고” (굿데이) 03-30 다음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애칭은 '애기',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흔쾌히 수락"('미우새')[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