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하영이가 예쁜 얼굴은 아냐"…도경완, 발끈 "내 딸한테 왜 그러냐" 작성일 03-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내 아이의 사생활’ 3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2tVmTN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dc0935ae0a57158c71debe9baa2576d53e4a9d07bca830744249b45f164d0" dmcf-pid="zVVFfsyj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1/20250330213026729pleq.jpg" data-org-width="925" dmcf-mid="W1MrWPnb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NEWS1/20250330213026729pl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cc4b32fd8cce77b8708f8ae94cc31f72ca6c559cfd301590e670f95e8f12d1" dmcf-pid="qff34OWA5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딸 도하영의 얼굴에 대해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085be8d2bdbf613c98087bf09676f2c00793dacb18aa69c67b41674e4098575b" dmcf-pid="B4408IYc5o"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베트남 여행 중 위기를 맞이하는 도도남매 도연우, 도하영이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83d887d47db93029cfdd301bfc41e7048e7ce5a31770ab3df885548ffa6a2f8" dmcf-pid="b88p6CGk5L" dmcf-ptype="general">이날 도연우와 도하영은 서로 감정이 상한 채 베트남 거리를 걸었다. 도하영은 화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을 흘겨 도연우를 째려봤다. 그러자 도경완은 "저 눈 잠깐 왔다 갔다 하는 거"라고 말하면서 장윤정을 가리켰다. 그러면서 "커가면서 점점 엄마 같아진다"라고 말하자 장윤정은 같은 표정으로 도경완을 째려보더니 "가만있어봐라, (하영이는) 기가 막히게 클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1a9e5fad1f5aacfa8d5ed37d674f0c8c00af31dc5680680d4a7a3b7473d6b3" dmcf-pid="K66UPhHEtn"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지금 하영이가 예쁜 얼굴은 아니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왜 내 딸한테 그러냐, 내 딸한테 예쁜 얼굴이 아니래"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하영이 젖 먹일 때 임팩트를 잊을 수 없다, 딱 안고 젖을 먹이는데 예쁘진 않은데 얼굴이 삐뚤어진 곳 없이 정 대칭이었다, 약간 넓게 펴졌더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9PPuQlXDXi"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라이크 제니' 챌린지 NO" 선언…'표절 의혹' 바타 의식? [엑's 이슈] 03-30 다음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식 안 올려, 웨딩사진도 NO” (미우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