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커플 사진 최초 공개...달달한 백허그 "애칭은 애기" ('미우새') 작성일 03-3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ET3LEQ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88a1826970a6ded6a8f648483c4aaa50a238b41c76020b01611dc3cd40b66" dmcf-pid="K5IZqcIi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2743533gijf.jpg" data-org-width="699" dmcf-mid="zvp4nHph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2743533gi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c21e86e3c9f00d1f2dfc0a0b8df527f10dc0035b6e3ca34390f8cb87fb434" dmcf-pid="91C5BkCn7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성재가 예비 신부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1146d07b7cd8ef08552efe20f4742d68fe566c7c54737e6e3a2b3591a6f7c62" dmcf-pid="2th1bEhLuw"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배성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0fcdadf819cbfebfaa0867aade2fdef9138831e2680a0c8e964421c266526db" dmcf-pid="VFltKDlozD" dmcf-ptype="general">지난 2월 14세 연하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한 배성재는 이날 모벤져스의 축하 인사에 "죄송하다.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 발표 후 주변에서 '도둑놈'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는 그는 "도둑놈이라고 해주신 분들은 부드러운 편이고 대부분 방송에서 얘기할 수 없는 상욕들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54c1695c43f145f32116a247043da454efbc0f6be89a0c1309cf076613c904" dmcf-pid="f3SF9wSgzE"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재는 김다영과의 커플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허그 사진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뒤에서 김다영 아나운서가 안고 있다. 서로 사랑하는 건 맞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f3c0a8d03f04da17f241fac13066ccfbb949e2b87f50d887ad228a9a35bff9a" dmcf-pid="40v32rvaUk"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애칭 질문에 "한동안은 선배, 후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애기'라고 부른다"며 민망해했다. 만난 시기에 대해서는 "SBS에서 퇴사한 지 좀 됐을 때인데 김다영이 내 친구가 원장인 아나운서 아카데미 수강생이었다"며 "함께 근무한 적은 없는데 SBS에서 나간 선배들한테 인사를 좀 돌렸던 거 같다. 그래도 후배인데 밥 한번 사주겠다고 하고 만났다가 '골때녀' 프로그램을 하면서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f78db770156f13d94d5ebcfef149dd05a170a29d3358cc71d32904ca81197dc" dmcf-pid="8cMAh2MUzc" dmcf-ptype="general">모벤져스는 "밥 사준다고 했을 때부터 다른 마음이 있었던 거 아니냐"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고, 배성재는 "그때는 없었다. 정말 밥 먹는 거였다. 근데 그렇게 먹다가 아쉬우니까 몇 번 더 먹고 프로그램 같이하다 보니까 (만나게 됐다)"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7e2230490209153d16a85448112c5634b420a59b8284211398eb1a432d488" dmcf-pid="6kRclVRu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2743804xehy.jpg" data-org-width="862" dmcf-mid="qultKDlo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Chosun/20250330212743804xe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06d5801e5ced4bfb063e269bb09b47e762f3e962a84bb56f3491bfb55bedd0" dmcf-pid="PEekSfe7zj" dmcf-ptype="general"> 배성재는 김다영에게 어떻게 고백을 했냐는 질문에 "지금 생각해 보니까 결정적인 고백을 하지는 않았던 거 같다. 자주 밥 먹고 술 한잔하면서 어느 순간 보니까 그런 관계가 되어있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9aab33012f0080f5c1bbe7213f523d687d2efeced007a1700dd85748e76a318" dmcf-pid="QDdEv4dz0N" dmcf-ptype="general">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됐던 배성재는 "내가 번거로운 걸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결혼식 사회를 많이 봤는데 항상 보면 신랑신부가 지쳐있더라. 좋은 날이지만 힘든 날이기도 하지 않냐. 그리고 식장 잡거나 준비하는 시간 자체가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다 생략하니까 너무 편하더라"며 결혼식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예비 신부인 김다영도 흔쾌히 동의했다면서 "내가 얘기했더니 본인도 그렇게까지 할 마음이 없고, 빨리 간단하게 끝내자고 생각했다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fa74699113a4882496ba2f5cb9f4497505e1ea6ebd49ab0259bc851d5685fb7" dmcf-pid="xwJDT8JqFa" dmcf-ptype="general">심지어 가족끼리 조촐한 식사도 하지 않는다는 배성재는 "원래는 그렇게라도 할까 하다가 그냥 아예 없는 거로 했다. 대신에 사진은 좀 멋있게 찍어서 남기자고 했는데 그것도 사진 촬영 준비하다 보니까 절차가 복잡해져서 그것도 하지 말자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최근에 경제적으로 압박받는 게 있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yBXqQlXDUg"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채현 “세계랭킹 1위 복귀하겠다” 03-30 다음 [종합] "나 없을 때 와" 김종민, 덱스 후계자 지목→'방송 보이콧' 보상 요구('1박 2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