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여자부 2관왕 '우뚝' 작성일 03-30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30/0001244719_001_2025033021501365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여자부 볼더링 1위를 차지한 서채현(가운데)</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겸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리드와 볼더링 종목을 모두 석권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 <br> 서채현은 오늘 전북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4개의 과제 가운데 2개를 4차례 시도 끝에 완등하고, 3개의 존을 6번의 시도에서 잡아내며 '2t3z 4 6'로 우승했습니다.<br> <br> 오가영(충청남도체육회)은 '2t2z 4 4'로 준우승한 가운데 정예진(더쉴)이 '1t2z 3 8'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전날 치러진 리드 결승에서 54로 1위를 차지했던 서채현은 이날 볼더링까지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br> <br> 또 전날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1t2z 1 2'를 기록, '차세대 유망주' 노현승(신정고·2t2z 5 4)에게 밀려 준우승한 '간판'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은 이날 남자부 리드 결승에서 48+로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1개·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이밖에 스피드 종목에서는 남자부 신은철(더쉴)과 여자부 정지민(서울시청)이 나란히 우승했습니다.<br> <br> 한편,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1∼2등을 차지한 12명(남자부 6명·여자부 6명)은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도 국가대표로 활동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김수현 주연 ‘리얼’ 역주행 03-30 다음 이요셉 9개 도움으로 인천도시공사 승리 이끌고 3위 하남시청 추격 나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