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으니 오해해” 서예지, 8년만의 예능..루머에 심경 고백 (‘백반기행’) [종합] 작성일 03-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Amv4dz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e4e01cd39d4a53a25d6d542e48b33f24977bc86b888d5a9596f5b9b3fe766" dmcf-pid="PwcsT8Jq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214813282qwvd.jpg" data-org-width="650" dmcf-mid="brsaw7f5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214813282qw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6451768346b100a4fd55556e0fd2ba488de88a954af2dd9f271a87c7551bd9" dmcf-pid="QrkOy6iBvB"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서예지가 8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1dbf9b4c2cc898941b0da50c51318b1e93b2e9f36bbd2ebb41128c02fc7d72a" dmcf-pid="xmEIWPnbvq"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서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섰다. 서예지의 예능 출연은 8년 만이라고.</p> <p contents-hash="4e4358f8513ecb0f362d6c5f4e13a3517f19846f4301d57160ecae5c9ca49991" dmcf-pid="yKzVMv5rlz" dmcf-ptype="general">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을 강원도에서 했다”며 “이런 곳에서 촬영한 적이 많은데 은근히 맛집이 많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60bb271380e6dd7bae09b1fe1efd2f2e81542e28706782318215908989e85b" dmcf-pid="WoJNrz41l7" dmcf-ptype="general">먼저 감자옹심이 집에 간 두 사람은 감자전과 감자옹심이를 맛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시트콤 ‘감자별 2013QR3’로 데뷔를 했다는 서예지는 “연기 공부는 안했다. 우연치 않게 시트콤계 거장인 김병욱 감독님과 알게 돼서 제안을 해주셨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7bf089bd3c55017ff5bafe9ce0e6bccd64292ff3fa7316dfe88f05e005150" dmcf-pid="Ygijmq8t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214814705uhqd.jpg" data-org-width="530" dmcf-mid="KhRoEU2X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214814705uh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020153195985545ceff01a641081ec3b400a78951ec77730796b939626def7" dmcf-pid="GanAsB6FSU" dmcf-ptype="general">술 좋아하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서예지는 “좋아하지는 않는데 잘 먹는다”며 주량에 대해서도 “집에 도착하면 다음날이 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97826050ced6c1fa9dc60be16904b8b687e7e91d4c046f3195fc84304e57500" dmcf-pid="HNLcObP3hp" dmcf-ptype="general">집에서 요리도 자주 한다는 그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게 2022년 코로나 심할 때였다. 촬영장에 갈 때 매니저 도시락, 제 도시락 두 개를 싸서 갔다. 비건 호박케이크도 만들어서 매니저 생일에 해주기도 했다”고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5fc0db9e9d3390739f6cb1ccf60e5343d0170ccabca0734ab24d66a592d7ce" dmcf-pid="XjokIKQ0y0"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막국수집으로 향했다. 서예지는 “강원도에서는 막국수를 딱 한 번 먹어봤다. 그때는 피곤해서 맛을 기억하지 못했다”며 “촬영하러 몇 개월 왔지만 이렇게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d7a4182b73889f9508b2f6e637b916a595aad931c62ebdc9c825510f38bfff" dmcf-pid="ZAgEC9xpW3" dmcf-ptype="general">데뷔 12년차로, 그간 22편의 작품에 출연한 서예지는 “어두운 역할을 좀 많이 했다. 상처가 많아서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최대한 복수다 라는 역할을 많이 했다”며 “조금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이 있었다. 악의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 제 성격 자체가 그런 줄 아는 사람들의 인식 그게 좀 힘들더라. 사람 만나는 게”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c167aac3f361c3e45e4b131cf152685ba09f5f2a172b0ebd6517d2199f5fe" dmcf-pid="5caDh2MU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214814986vgys.jpg" data-org-width="530" dmcf-mid="8IQiA3bY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poctan/20250330214814986vg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94610411a2af4e331ea62f89c1e70d02e0ce0f1267a2a4ae95901584bc61c" dmcf-pid="1kNwlVRuC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마지막 메뉴는 연탄불 고추장삼겹살이었다. 허영만은 연기하면서 답답한 적이 없었냐고 물었고, 서예지는 “많다. 그런데 그게 하루 이틀은 아니었으니까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addd65c4f93f13e7a68383da739f1349a162da0c3a2bc311b1886aa770dae60" dmcf-pid="tEjrSfe7W1"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이게 점점 가만히 있다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영만은 “댓글을 안 보면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7465485ad82451555b2e381a305ba402d196d2b07321b3b53cb866b4c54ba15" dmcf-pid="FDAmv4dzv5"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날 서예지는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제니 ‘만트라’ 커버댄스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1144e8e25c8fd580459de84cb77af885f43344991d539dbb09e685859f96c2b5" dmcf-pid="3CmSXRaVvZ" dmcf-ptype="general">[사진]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나영석 피디 원픽 선택받고 “연세대 최고의 후배” (미우새) 03-30 다음 서예지 울컥 "오해·루머, 정정 안하니 크게 불어나..사람 만나기 힘들었다"('백반기행')[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