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대한항공, 8연속 男배구 챔프전행 외 작성일 03-30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3/30/20250330510719_20250330221811774.jpg" alt="" /></span></td></tr></tbody></table> <strong>대한항공, 8연속 男배구 챔프전행</strong><br>  <br>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물리치고 8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에 진출했다. 대한항공은 30일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에서 KB손해보험을 3-0(25-20 25-20 28-26)으로 꺾었다. 외국인 공격수 러셀(사진)이 22점을 올렸고, 주포 정지석도 10점을 보탰다. 정규리그 3위 대한항공은 2위 KB손해보험에게 1, 2차전을 내줬지만 내리 3경기를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2016∼2017시즌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리그를 끝까지 치르지 못했던 2019∼2020시즌을 제외하고 8년 연속 챔프전에 나서게 됐다. 대한항공은 4월1일 현대캐피탈과 챔프전 첫 경기를 갖고 통산 여섯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3/30/20250330510720_20250330221811803.jpg" alt="" /></span></td></tr></tbody></table> <strong>신유빈·임종훈, WTT 혼합복식 우승</strong><br>  <br> 2024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대한항공·사진)·임종훈(한국거래소)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혼합복식 정상에 섰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30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를 3-0(11-8 11-5 11-4)으로 물리치고 올해 첫 우승을 맛봤다. 임종훈은 앞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안재현(한국거래소)과 합을 이뤄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를 3-1(11-4 11-13 11-2 11-3)로 꺾어 2관왕이 됐다. 여자복식 결승에서 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일본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에 2-3(11-9 9-11 11-13 14-12 11-5)으로 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침묵하던 김수현, 내일(31일) 고(故) 김새론-설리 등 논란 관련 직접 입장 발표 03-30 다음 "울컥거린다" 서예지, 데뷔 후 겪은 혹독한 시련…깨달은 팬사랑 언급('백반기행')[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