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아사달’·‘엄마 아리랑’ 등 고품격 무대로 ‘열린음악회’ 접수 작성일 03-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LJHMg2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f5dc452917bec2481cb13a3f6ed24993b8977c9ff90fbff2c08f52f7ff4c3" dmcf-pid="0koiXRaV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열린음악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222815562gql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pu0a1zT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portskhan/20250330222815562gq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열린음악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7010a7b4f8c44982524b9f570fb6c13cb35f8ca803cdd730a42634533bb05" dmcf-pid="pAndGxo9Fj"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송가인이 ‘트롯 여제’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br><br>송가인은 30일 오후 7시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고품격 무대들을 선보였다.<br><br>송가인은 먼저 ‘엄마 아리랑’ 무대를 선보였다. 독보적인 국악 창법과 파워풀한 발성, 여기에 절절한 한을 완벽히 표현하며 관객들을 단번에 휘어잡는 데 성공했다.<br><br>이어 송가인은 심수봉이 프로듀싱한 ‘눈물이 난다’ 무대를 통해 애절한 창법의 진수를 보여줬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 ‘엄마 아리랑’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br><br>송가인 마지막 무대는 정규 4집 ‘가인;달’ 타이틀곡 ‘아사달’ 무대였다. 송가인은 뉴위즈덤하모니, 대금 연주자 신주희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송가인은 콘서트를 방불케 한 이번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가창력을 뿜어내며 ‘트롯 여제’ 존재감을 증명하기도 했다.<br><br>송가인은 오는 4월 19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5 송가인 팬미팅 “평생” - The 차오르다’를 개최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의 25연승 행진, 쏘팔코사놀서 투샤오위 9단에 제동 03-30 다음 송해나 긴장해야겠네…카리나 "'나는 솔로' 애청자, MC 생각 있다" (굿데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