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박 2일' 하차 위기→청원까지.."KBS도 잘라야 한다고" [미우새] 작성일 03-30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fbTz41TU">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8K4Kyq8t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b1c697d4273a42f6520133e109db6d045b50844aa780b4d5e4f57f0dd3675" dmcf-pid="6989WB6F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우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news/20250330224702220wygm.jpg" data-org-width="560" dmcf-mid="fbAoBic6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news/20250330224702220wy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우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5d5bbacbc8147571d344c34720cbfde69d3365f8f218fad4cff9b4f782f565" dmcf-pid="P262YbP3S3" dmcf-ptype="general">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1박 2일' 하차 위기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193caa961779f408894c90dbc743600a2a3d1c27673f5938089f4090b9ed676c" dmcf-pid="QVPVGKQ0TF"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을 앞둔 김종민이 나영석 PD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ca017f6ec85917f1661270cce3acd0f98fb22e158977e86f5e3bfc8d2a291dd" dmcf-pid="xfQfH9xpyt"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옛날에 군 대체복무 다녀와서 슬럼프에 빠지지 않았나"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b792e89813df639d90178c38aa0098cf91933cdb3c91a3f38e66c1ade2943f2" dmcf-pid="yCTCdsyjv1"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인간이 고장 나면 저 정도로 고장 나는구나 싶었다. 고장이 났다는 표현 말고는 쓸 수 있는 표현이 없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a246f9270637726fbae6cb1687d39bb878302e8a41ad48179d7ebf81b110593" dmcf-pid="WhyhJOWAT5"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그때 아직도 기억나는 게 '1박 2일' 하차 청원 운동도 있었다. KBS 내부에서도 저를 '잘라내야 한다'고 한 것도 알고 있었다. 저한테 얘기를 잘 안 한다"고 했다. 그러자 나 PD는 "그걸 어떻게 얘기하냐. 대놓고 그럴 수는 없지 않나"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cf09c28514aa22be0a9618a1cc215431af28f81b84c2e9391f5b42ddfa41863" dmcf-pid="YLjLqJA8SZ"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그때 그래도 형이 수장이었지 않나. 충분히 정리할 수도 있었는데 정리 안 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661ea42d0a6f21c6c13ce04eccd78f00eb9ccf4b51b4f6c98a5b28ad0c16c4f" dmcf-pid="GoAoBic6TX" dmcf-ptype="general">이에 나 PD는 "나는 그때도 나 스스로한테 물었다. 종민이 때문에 누군가 불편하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도 너한테 얘기했을 것"이라며 "주변에 아무도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없었다. 시청자분들에게 말할 기회가 있었다면 '여러분도 가족이 있는데, 애 하나쯤 공부 못할 수 있지 않나', '내일부터 나가라고 하냐'고 하고 싶었다. 시작부터 함께했고, 제로에서 여기까지 끌어올려 줬는데"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a16d9a166ab2076a2e3c7197d30974e14e3e514c0ca88632e1faf88eda539d" dmcf-pid="HgcgbnkPWH"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그런데 내가 버티니까 다 나가더라. 형도 나가고. 다 같이 나가서 한쪽에 있더라. '신서유기'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XakaKLEQCG"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3' 정동원, 대학 진학한다.."올해 지원 예정"[가보자GO] 03-30 다음 이수혁, 정해인 캠핑 사진에 "광희·지드래곤·나만 빼고 갔더라"…서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