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원숭이에 뺏긴 母 키링에 오열 "여행 포기"('내생활') 작성일 03-3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bnzdj4Gn">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ViKLqJA8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0882cc48ee2cf85414c053132de982253367b3fe6558f79d743c4431ff8c6" dmcf-pid="fn9oBic6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25010771cymp.jpg" data-org-width="873" dmcf-mid="KH7j2gwM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25010771cy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2263576c5597e43115de2fe288b9f42fb602e116cfe2ad86fc5149bd63aa97" dmcf-pid="4L2gbnkPtd" dmcf-ptype="general"><br>장윤정, 도경완 부부 딸 하영이 오열하며 여행 포기를 선언했다.<br><br>30일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본격 베트남 여행 중 위기를 겪는 도남매 연우, 하영이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본격적으로 베트남 여행을 시작한 도도남매는 원숭이를 비롯한 수많은 야생 동물이 살고 있는 껀저섬으로 향했다. 꼼꼼한 연우의 조사에 따르면 이곳은 세계 3대 맹그로브 숲 지형으로, 2000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라고.<br><br>베트남에 도착하기 전 기내에서부터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했던 연우는 역시 영어로 입장권을 무사히 구매했다. 연우는 낯설어하는 하영의 손을 꼭 잡고 원숭이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4c18b45c92e7af003a83d8549e82b38d5e84db5b73144629f6a727dff69a0" dmcf-pid="8Uv7hp9H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25012124rvqy.jpg" data-org-width="873" dmcf-mid="9ZYbTz41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25012124rv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a7251f43eed6d24a22bad07a09e2d8f91015870d88bb35d0d74c791a427a1b" dmcf-pid="6uTzlU2XHR" dmcf-ptype="general"><br>도도남매는 길가에서 다가오는 원숭이 떼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고, 그때 마침 한 원숭이가 하영이 가방에 꼭 달고 있었던 엄마 장윤정의 얼굴이 그려진 키링을 낚아채갔다.<br><br>심지어 원숭이는 키링을 물어뜯기 시작했고, 이를 져본 하영은 눈물을 글썽였다. 연운은 "간식을 줘야할 것 같다"며 간식을 미끼로 키링을 되찾았다. 하지만 원숭이가 물어뜯은 키링은 너덜너덜해졌고, 결국 하영은 오열하며 "숙소 가면 안 돼?"며 여행 포기를 선언했다.<br><br>한편 연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영이가 원숭이보다 더 무섭다"며 하영의 눈치가 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 웃음을 자아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에 6년 전 악연 고백 "부탁받고 회사서 내보내" 03-30 다음 지드래곤, 원조 '핑크 블러드'였네…"이수만이 직접 SM 캐스팅" (굿데이)[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