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논란’ 김수현, 드디어 입 연다…“질의 응답은 無” 작성일 03-3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HPVarR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ec4f60e7375a663a242c34a0639f13c241d822e7c5bd171b28e2cb5b68d4e" dmcf-pid="fdXQfNme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골든메달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today/20250330230907838oyzp.jpg" data-org-width="658" dmcf-mid="2iFdQEhL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startoday/20250330230907838oy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골든메달리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0b68ec5a508bf42850181bc9844cf8d3acf1a7c501abc5b3bbb4f3d9e00c53" dmcf-pid="4JZx4jsdYr"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연다.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직접 입을 열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0b4f28dcd686c59682e0f957136c1da4bf047fd482169868695abf10883f4488" dmcf-pid="8i5M8AOJtw" dmcf-ptype="general">30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오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 대리인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d1f7edabdf81296ec6ef9a9b587b14b4162978789371cb327daee53b82541a30" dmcf-pid="67E3ZVRu1D"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먼저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0644adce70ef39b16050bd02fbd50664cbd6c613fbe3fddca8de5e7cae784c" dmcf-pid="PzD05fe7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날 당사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9b4c276141b8de1f93289de5818fe8f8df9b7511b8196543aac6ef21e2b970" dmcf-pid="Qqwp14dzHk" dmcf-ptype="general">그러나 의혹에 대한 질의 응답은 진행하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더불어 미리 양해 드릴 말씀으로 입장 표명 이외에 별도의 질의 응답 시간은 없다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겠다”며 일방적으로 입장 발표만 진행한다는 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f1df4ed0b0532b2f9fa8a610d8b6f8ca688f709273214e7d22812d026a4dfaa" dmcf-pid="xBrUt8JqHc"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에 대한 그루밍 범죄 의혹에 휩싸였다. 김새론의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살부터 21살까지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4daf8e9f4fb188202974b44e91db15d9d9469530d4ea537c0a7700b5d27bbc0" dmcf-pid="ywbAolXD5A" dmcf-ptype="general">지난해 김새론과 첫 열애설 당시 교제 자체를 부인했던 김수현 측은 입장을 바꾸고 지난 14일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57dafc45e544b79bd8e8ddf63727e22ed3e32f52708dcf44348ab906dc5bc85" dmcf-pid="WrKcgSZwHj" dmcf-ptype="general">김새론 유족 측이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부터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다는 것을 뒷받침할 증거들을 공개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Ym9kav5rHN"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룬파이브·레이니가 선택한 밴드 컬쳐 워즈(CULTURE WARS), 신곡 ‘Typical Ways’ 발매 03-30 다음 '김수현 양다리 해명' 서예지, 심경 고백했다…"공인으로서 인식 감내해야" ('백반기행')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