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탈출한 KIA, 한화에 5:3 승리 거둬 작성일 03-30 101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3/30/0000082368_001_20250330232817353.jpg" alt="" /><em class="img_desc">▲패트릭 위즈덤[연합뉴스]</em></span></figure><br>'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힘겹게 4연패의 사슬을 끊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br>KIA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서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린 가운데 5-3으로 승리했습니다.<br><br>이로써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난 KIA는 최하위에서 공동 7위로 올라 팀 분위기를 추슬렀습니다.<br><br>애덤 올러와 류현진이 선발 대결을 펼친 가운데 한화는 3회말 2사 만루에서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선취점을 뽑았습니다.<br><br>KIA는 4회초 2사 3루서 변우혁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1-1을 만들었습니다.<br><br>다시 한화가 4회말 심우준의 적시타로 2-1로 앞섰지만, KIA는 6회초 위즈덤이 류현진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2-2를 만들었습니다.<br><br>위즈덤은 신축구장인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장 경기부터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br><br>기세가 오른 KIA는 7회초 한화 불펜진을 상대로 김선빈과 김규성이 연속 2루타를 치는 등 3점을 뽑아 5-2로 역전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br><br>KIA 선발 올러는 5이닝 4피안타 4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고, 류현진은 6회까지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했습니다.<br><br>#kia #야구 #한화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손준호에게 '명성황후'란 [인터뷰] 03-30 다음 오준성, WTT 첸나이 단식 우승…신유빈 혼복 제패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