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권유리 마이너스 경영 리조트…"600억에 매각 계획" ('협상의 기술') 작성일 03-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NEGKQ0Hc"> <p contents-hash="b9b295b14067c71d5f0ea2918f0eed43943f1a7c9b4f95d31c65a7c004aef799" dmcf-pid="9WjDH9xpZ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f594123ae514e6de43f3758e5f64fca04019f78f4bc4ba34c8250da41f6bb" dmcf-pid="2YAwX2MU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32902912cyze.jpg" data-org-width="939" dmcf-mid="Bu7KnCGk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32902912cy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cabfe31d6bf48e35d46587b70a47c4aa04acb561a5dc3c279d3b145823cdcd" dmcf-pid="VqTHKLEQ1N" dmcf-ptype="general"><br>송지오(권유리 분)이 리조트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br><br>3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8회에서는 다도리조트 매각을 위해 윤주노(이제훈 분)과 M&A팀이 송지오를 설득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br><br>앞서 윤주노는 송재식이 산인 주식을 담보로 받은 500억 원을 상환하기 위해 자금이 쓰인 용도를 찾던 중 그가 제주도의 고급 리조트 다도를 매수한 사실을 알아냈다.<br><br>리조트를 매각해야만 산인의 주가도 방어할 수 있기에 윤주노는 송재식의 완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제주로 향했고 도착하자마자 실사에 돌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e526777d39ce5428763e940583e6fb28b5632a7e065f3baefd35e1a57c29b" dmcf-pid="fByX9oDx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32904342ycri.jpg" data-org-width="830" dmcf-mid="b3BVgSZw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10asia/20250330232904342yc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b0ad6d08f32d0cb60ecef77a5b4de8d3b8ffed42f88903f4a76226cab860ab" dmcf-pid="4bWZ2gwMHg"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송재식에 이어 다도의 실소유주인 딸 '송지오'(권유리) 역시 윤주노에게 리조트를 팔지 않을 거라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던 것. <br><br>리조트를 처분하지 않는 이상 500억 원을 갚을 길이 요원한 것은 물론 산인의 주가 방어에도 타격이 생길 터였다. 이에 윤주노는 M&A 팀과 함께 다도리조트를 매각하기 위해 돌핀 관계자들을 만났다.<br><br>윤주노는 "다도리조트를 인수한 곳으로 돌핀을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돌핀 또한 사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돌핀은 "거기 마이너스 아니냐. 돈 못 버는 회사 사는 게 무슨 기회냐"고 따져 물었다.<br><br>이에 윤주노는 산인 그룹을 앞세워 이득이 있다고 반박했고, 600억에 매각하는 것으로 협상을 시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완벽 통편집…지드래곤 "정해인 같은 뽀얀 미소년이 좋아"('굿데이') 03-30 다음 [종합] ‘나는 반딧불’ 황가람 “빚 많아 5개월 노숙… 몸무게 49kg” (‘미우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