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뒤풀이서 환각성 약물 나눠줬다" 美 코미디언 '폭탄 선언' [할리웃통신] 작성일 03-30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PNuRaV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9b6ec32cad4315acf430b7c5fc6b3beddb406e678c57ba6baf46b69c9a7be" dmcf-pid="8uQj7eNf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report/20250330234434260cuk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5KI3bY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0/tvreport/20250330234434260cu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b9fac09dc241343fdcf98b8045237dbd235a3ada37270ae5ae0c2ebe596c71" dmcf-pid="6ahtNT1mH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미국 유명 코미디언 겸 방송인 첼시 핸들러(50)가 2025년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참석자들에게 환각성 약물을 나눠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66b9d819f88b11e7b235d373d105fc01156bc9d5119064475267aa47f77f8ad" dmcf-pid="PNlFjytsHq" dmcf-ptype="general">30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핸들러는 최근 ABC 방송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f9cd79753a184f08374ded6c3ff1e90bff8f9cdf5f91306d60edccbddc1fb9f" dmcf-pid="QjS3AWFOHz" dmcf-ptype="general">베니티 페어가 주최한 이 파티에는 배우 줄리아 폭스, 뮤지컬 '위키드'의 신시아 에리보,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따. 다만 핸들러는 어떤 스타에게 환각성 약물을 건넸고, 누가 실제로 복용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2d75bac3d7466970e955ebab35c740d56b8a84a880e002290712f866e9fa932" dmcf-pid="xAv0cY3I17" dmcf-ptype="general">핸들러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약물 긍정론자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나는 약물을 사랑한다. 특히 소량 투여(micro-dosing)를 선호한다"며 약물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d35abcc036488eef0ff914ccb816b42f2162abf017834a5972fdf4872e19722" dmcf-pid="yUPNuRaVHu" dmcf-ptype="general">당시 핸들러는 "(마약 등 약물이) 우울증을 치료하고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돕는다"며 "하지만 소량만 사용해야 한다. 정신이 나가 환각을 볼 정도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헤로인, 코카인과 같은 '길거리 약물"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a9610ea0fc0aad31a35bf30bc50c06a48b0ce164ed76889c8f6da69aeaef9b9" dmcf-pid="WuQj7eNftU" dmcf-ptype="general">핸들러는 자신의 약물 사용 경험도 고백한 적 있다. 2020년 코미디 프로그램 '에볼루션(Evolution)'에서는 환각성 두꺼비 독을 흡입한 뒤 죽을까 봐 두려워했던 경험을 밝혔으며, 2016년 다큐멘터리 시리즈 '첼시 더즈'에서는 환각제의 한 종류인 아야와스카를 실험하고 수면제인 암비엔과 술을 섞어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5c3c01a7628ce804bd35bb817401ca40d583e8d7fe5d103209594dfafb5140" dmcf-pid="Y7xAzdj4Zp" dmcf-ptype="general">핸들러는 2023년에는 소셜 미디어에 상의를 벗고 유방 자가 검진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뒤 "여성들이 '성적 책임의 부담'을 지지 않도록 남성들이 정관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679b31af5e370052629d4ace5775d2a6399a1af6df0f1c516c559d05e590c8e" dmcf-pid="GzMcqJA8H0"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첼시 핸들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병3’ 오대환의 살벌한 경고? 03-30 다음 차준환, 금메달 식단 공개 “탄수화물은 힘들 때만” (냉부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