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해 볼래?"…'협상의 기술' 성동일, 딸 권유리 설득한 이제훈에 파격 제안 [종합]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Odav5r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f46d3481d6d7a09b0bb86437769a0500664dc356fe5290495d0332a2094dd" dmcf-pid="4DIJNT1m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00114573ugod.jpg" data-org-width="550" dmcf-mid="9wZUKLEQ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00114573ug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dfc7ac2ad7d191a4291da6716e9f929d8f8461b434ccd0b75790ba414760b1" dmcf-pid="8wCijyts1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권유리가 다도리조트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822a69817c7a0195f36897c7d6530043d729e0ca600f5bd337bddb89b02a9af" dmcf-pid="6rhnAWFOY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8회에서는 송지오(권유리 분)가 송재식(성동일)에게 다도리조트를 매각하겠다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f416afbe9b25578457ce69987f3dc1d57a436e6dbd52eb8b4668645a37bc7ca" dmcf-pid="PmlLcY3I5n"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오는 M&A 팀에게 "내일 꼭 알려 주세요. 우리 다도리조트 꼭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며 자리에서 일어섰고, 윤주노는 "저 대표님. 저희는 다도리조트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 해서요"라며 강조했다. 송지오는 "네. 근데 괜찮아요. 왜냐면 전 다도리조트를 안 팔 거거든요"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7faad06c629e23de1645540983eb657915edf12ed3a9b62ef4e4474878628" dmcf-pid="QsSokG0C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00116137ogfs.jpg" data-org-width="550" dmcf-mid="2DDQiIYc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00116137og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11c76650ece20df317efe59c86fb1ed920735190a1a7ab686983165139ffca" dmcf-pid="xOvgEHphYJ" dmcf-ptype="general">또 송재식은 M&A 팀이 다도리조트를 매각하기 위해 직접 실태조사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났다. 더 나아가 송지오가 암이 재발한 상황에서 수술을 거부하고 다도리조트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30cc2374f06f04e0cee8c5f297cb045cb0a52b1b1acaa7545da1ff5885106515" dmcf-pid="y2PFzdj45d" dmcf-ptype="general">특히 이동준(오만석)은 윤주노와 통화했고, "자네가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지만 말이야. 산인이 그 리조트를 인수하는 방법도 있지 않나. 그 돈으로 회장님은 빚을 갚으면 되는 거고. 그래도 산인은 리조트를 받는 거니까"라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11305d05190f043463e82438c0d30efb7a360b376131d6e7afb23f0db65c3f0b" dmcf-pid="WX3OTz41Ze"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회장님은 이미 따님에게 증여를 하셨기 때문에 그게 더 문제가 됩니다. 배임이 될 수도 있고 불법 증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라며 반대했고, 이동준은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러는 게 아니라 그렇게라도 해야 자네가 살아남을 수 있어서 하는 말이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a3c0e73728ab24c98e86dd0cd8033aa6018cd55004633f949aaa8727757cbfa" dmcf-pid="YZ0Iyq8tZR"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상무님의 뜻은 이해했습니다만 저는 처음부터 회장님이 원하시던 방법이 그 방법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부러 리조트를 팔자고 말씀드린 거고요"라며 설명했고, 이동준은 "그래. 그럼 사표 쓰게"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0af09f5844dabd1ce9c4dcbe88d4d9ef24a0826b5963af4990a1b69174b68" dmcf-pid="G5pCWB6F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00117691uccg.jpg" data-org-width="550" dmcf-mid="Vk3OTz41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00117691uc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7602dca984080e26fcf39cb2087cc64c93aa5d56e6838fc10e4b1850cf8c68" dmcf-pid="H1UhYbP31x" dmcf-ptype="general">결국 M&A 팀은 다도리조트 매각을 포기하고 서울로 돌아갔다. 그러나 M&A 팀은 송지오에게 계약서를 남겼고, 곽민정(안현호)은 '대표님, 저희 팀은 대표님께 다시 제안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제안은 계약서로 대신하겠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지 대표님의 결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만 이 원피스는 대표님께 더 잘 어울립니다. 내년에 대표님이 이 원피스를 입으신 모습을 보러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대표님은 리조트 운영에 소질이 없어 보이세요.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193bb6325ff2a3162d7b7b686dcb69ea68ca32b6fafe8c88f236219b130077" dmcf-pid="XtulGKQ05Q" dmcf-ptype="general">마침 송지오는 윤주노가 사직서를 제출하기 위해 회장실을 찾았을 때 송재식에게 전화했다. 송지오는 "어, 아빠. 리조트 팔아. 나 죽으면 팔려고 했잖아. 근데 그냥 지금 팔아. 난 운영에 소질이 없나 봐"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205eb2f2f693e8e0ffa303c72f238f6155ec9f65a55ec96cd50683e51ce6d559" dmcf-pid="ZF7SH9xp1P"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누가 그러드나?"라며 발끈했고, 송지오는 "친구가. 아, 그리고 나 수술할 거야. 할 거야, 수술. 이건 잘할 수 있겠지? 수술 잘되겠지?"라며 불안해했다. 송재식은 "그래. 수술 잘될 기다, 그래. 걱정 마라. 지오야, 고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c8fc774a34282ffe84bc1578cff5da8f8b5d5d4fa7efe0422c1761327dcc57d" dmcf-pid="53zvX2MUH6" dmcf-ptype="general">송지오는 "나 말고 아빠가 보내 준 사람들한테 꼭 전해 줘. 내가 너무 고맙다고. 계약서는 아빠가 보내 준 사람들이 작성한 그대로. 알겠지? 하나도 고치면 안 돼. 아빠. 아니야. 고마워"라며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b88de90e9486a615afe97c96bf92cb5e23ff55aca518da5d2568b907b830f85" dmcf-pid="10qTZVRuH8"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송지오와 통화를 종료했고, 윤주노는 "저희가 송지오 대표님께 드린 계약서에는 특약 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라며 귀띔했다. 윤주노가 언급한 특약 조항은 '다도리조트 123호는 송지오에게 무상으로 영구 임대한다. 단 송지오가 사망 시 이 조건은 무효화된다'라는 내용이었다. 송지오는 "무효는 없어. 난 안 죽을 거니까"라며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49e917ae9e723bd61b51386a4fa29b022a1d5f360761d6b9d153f275d68ecc7" dmcf-pid="tpBy5fe714"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송재식은 윤주노에게 "니한테 큰 신세를 져 삤네. 이 신세를 우째 갚노? 니 임원 함 해 볼래?"라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2fc7a7a0bf89379a12dc2bae11809a2d3a05c0713b46db2459f1d165e06e94f" dmcf-pid="FUbW14dztf"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3uKYt8JqtV"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kg’ 백지영, “이거 하니까 얼굴 붓기 싹 빠져” 03-31 다음 김경화, 급식논란이 놓친 공감결핍…형평성 지적과 무감각의 실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