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종민, 前 '1박 2일' PD 나영석→'예비신부 최애' 유노윤호에 '청첩장' 직접 전달 작성일 03-31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KcdeNf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d7cc02027fbe758a81369c0a93c90d7a1630f4945ffcc5313cce7434c36e2" dmcf-pid="419kJdj4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BSfunE/20250331040304337rjiw.jpg" data-org-width="700" dmcf-mid="VpW4uU2X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BSfunE/20250331040304337rj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f4bf27f93ac56b4601e6c0bb5b6d1bf9eaa0ac2524dff7d1132d2a2d00c6e2" dmcf-pid="8t2EiJA8v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민이 나영석에게 과거 자신을 자르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p> <p contents-hash="84881a508b7a9b4d852fb60fe59f38d3e9567c891c5a6866470f59b16abca6e9" dmcf-pid="6FVDnic6WT"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결혼식을 앞두고 직접 청첩장을 전달하러 간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80c723075e44f6a446520f9db2d475cdf2aeb6d85a48caca1e0d9e6999571dc" dmcf-pid="P3fwLnkPyv"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나영석 PD에게 직접 청첩장을 전달했다. 그리고 그는 그와 함께 했던 '1박 2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c985770657055bac503458c85fe3cfdd79e22b416536e3cd18d9a65d09c82cc" dmcf-pid="Q9JTwDloWS" dmcf-ptype="general">특히 김종민은 군 제대 후 복귀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종민은 "인간이 고장 나면 저 정도로 고장 날 수가 있구나 싶었다"라며 "입 뗄 타이밍도 못 잡고, 이건 고장이 났다는 거 말고는 쓸 수 있는 표현이 없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d568aededb3bf1115613e46bbb0ce74d1dc4e760f942c94f26c762be7fc3b97" dmcf-pid="x2iyrwSgyl"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종민은 당시 하차 청원 운동까지 있었고 내부에서도 자신의 하차에 대한 논의를 했다는 것을 안다고 했다. 이어 김종민은 "그때 형이 수장이었다. 충분히 나를 정리할 수 있었는데 정리 안 한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1ca496334177d33d24a94641fadac2dd4db6f11d04f26772560f24c5fc0a0e9" dmcf-pid="yOZxbB6FSh" dmcf-ptype="general">이에 나영석은 "너 때문에 누군가가 불편하다고 했으면 난 마음이 아파도 얘기를 했을 거다. 그런데 주변에 아무도 나한테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다들 묵묵히 기다려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36cc7aa272e486bc5b390e842fdfdd9e80d3250a0a0a1d10c823cd4845f9ab" dmcf-pid="WI5MKbP3h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마이크를 잡고 시청자들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었다. 여러분도 가족이 있는데 공부 못하는 애 하나쯤 있을 수 있잖냐. 그런데 그 애가 공부 못한다고 집에 오지 말고 나가라고 하냐"라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1e3fd65616bc0d20d0196c9da450b5b4b3efff5687844464ef908b7857a134" dmcf-pid="YC1R9KQ0lI" dmcf-ptype="general">또한 나영석은 "그리고 시작부터 같이 했잖아. 네가 처음부터 그랬으면 몰라도 제로에서 여기까지 끌어올려놨잖아. 그걸 아니까 기다린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372ab01abb7fbbe43acc839f1d4d6e7b58250aeb988fb19518119a8e14da0d" dmcf-pid="Ghte29xplO"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민은 "사실 형들이 버텨주는데 내가 먼저 말을 못 하겠는 거다. 그래서 나도 형들 보면서 버티고 버텼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가더라. 형도 나가시고. 그리고 다 나를 놔두고 나가서 한쪽에 가있더라"라며 신서유기를 통해 1박 2일 멤버들이 뭉친 것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25c82fd4df660b8e6b7f297c53ca61dd63f9c4331ea228679f368c1552dcc9" dmcf-pid="HlFdV2MUCs"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윤시윤, 유노윤호에게도 직접 청첩장을 전달했다. 특히 유노윤호가 예비 신부의 첫사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b498c34561d1300cfa68f3e3825083d03943e338dd3e523acba2ab464ca84e0" dmcf-pid="XS3JfVRuCm" dmcf-ptype="general">이에 유노윤호는 즉석에서 김종민의 예비신부와 전화 연결을 했다. 예비신부는 유노윤호와의 통화에 "저 심장이 너무 떨려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cd9de68187482b8f35c36ac747b5fe03f286fc36192db01acdffe0b1cc17d11" dmcf-pid="Zv0i4fe7Wr" dmcf-ptype="general">이어 예비신부는 "콘서트도 가고 음방도 가고 그랬다. 나중에 크면 유노윤호 오빠 만날 거야 그런 말도 했다"라고 했고, 이를 들은 김종민은 "꿈이 이루어졌네. 내가 꿈을 이루어 줬네"라며 충격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f5bdbea9c4d9aceef5d322d982ecdee47cc06468e16eb26efa0b8aacbabf6d" dmcf-pid="5Tpn84dzhw"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를 질투하던 김종민은 예비신부에게 "나를 만나기 전에 그 자리에 우리가 만난 자리에 윤호랑 내가 같이 있었다면, 그리고 동시에 고백을 했다면 나야? 윤호야?"라는 유치한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124d8f14bce89b0977da63b213d91db900d9c040dc8306eab3f41252119b8a57" dmcf-pid="1yUL68JqSD" dmcf-ptype="general">이에 예비신부는 "그래도 나는 당연히 자기야"라며 김종민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좋은 사람이 있으면 유노윤호에게 소개하라는 김종민의 제안에 "고민 좀 해볼게. 그런데 윤호 씨는 내가 고민을 많이 해볼 거야"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53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웹작소]"고집 버리니 대박…권선징악으로 현실 위로" 03-31 다음 [스브스夜] '런닝맨' 카일러 머리, '친구' 김종국에 특혜…"미국도 학연 지연이 있구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