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성동일 딸 권유리와 협상 성공…임원 자리 얻었다 [전일야화] 작성일 03-3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C1z7f5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9dc81003e15d3d8bbaff3b895074394b899a0b29aea07a1054caf62ed2c8c" dmcf-pid="1EBRagwM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53004014ahgz.jpg" data-org-width="550" dmcf-mid="HiB57uVZ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53004014ah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a5b11de7e9c4c8b9d04081351a0d880d800d5ab6687992cefd322862f8e498" dmcf-pid="tDbeNarRH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성동일이 이제훈에게 임원직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bd812899728ada7ce14d4484bf1e7590927514199bab61749ed81f204facdc17" dmcf-pid="FwKdjNmeYh"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8회에서는 송지오(권유리 분)가 윤주노(이제훈)이 남긴 계약서를 확인하고 송재식(성동일)에게 다도리조트를 매각하겠다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96b312dbe15f75de995b758b98ef1d4bb1a0711a9ccfdee633a08102700f70c" dmcf-pid="3r9JAjsdXC"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오(권유리)는 다도리조트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윤주노는 과거 돌핀 호텔이 다도리조트를 인수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협상이 결렬됐다는 것을 알았고, 다시 돌핀 호텔과 접촉해 협상을 시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67981f7f43583fdb38f310650b5cfeaf8f2b1e0365e3e2c19c8e20c63ff7c" dmcf-pid="0m2icAOJ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53005442pnxg.jpg" data-org-width="550" dmcf-mid="XQ7Hp0KG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53005442pn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0aa95b5c36c65fbf2c93d43b610c45613e5393b129631d8b8e0361bf8ff673" dmcf-pid="psVnkcIi1O" dmcf-ptype="general">그러나 송재식은 M&A 팀이 다도리조트를 찾아갔다는 것을 알고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송재식이 다도리조트를 팔 수 없는 이유는 송지오가 암이 재발한 상황에서도 수술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더 나아가 송지오는 다도리조트에 강한 애착을 갖고 있었다.</p> <p contents-hash="6bdfca845b421d5f2d6b4a2f8fe7423fdcdfa16626590cfaf6faa1ef07cfa536" dmcf-pid="UOfLEkCnGs" dmcf-ptype="general">이동준(오만석)은 윤주노에게 전화를 걸어 "자네가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지만 말이야. 산인이 그 리조트를 인수하는 방법도 있지 않나. 그 돈으로 회장님은 빚을 갚으면 되는 거고. 그래도 산인은 리조트를 받는 거니까"라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e99904a5a38f123d4db1d4eee3b71755121b939e3ecbaa871cdb8394d5bf7c1" dmcf-pid="uEBRagwMHm"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주노는 "회장님은 이미 따님에게 증여를 하셨기 때문에 그게 더 문제가 됩니다. 배임이 될 수도 있고 불법 증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고, 이동준은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러는 게 아니라 그렇게라도 해야 자네가 살아남을 수 있어서 하는 말이네"라며 귀띔했다.</p> <p contents-hash="06cd32c43d5a97a9931cdc1f8f359338ea4722c48c93ccda5b185fd75eb62dc5" dmcf-pid="7DbeNarRHr"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상무님의 뜻은 이해했습니다만 저는 처음부터 회장님이 원하시던 방법이 그 방법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부러 리조트를 팔자고 말씀드린 거고요"라며 털어놨고, 이동준은 "그래. 그럼 사표 쓰게"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750506dbec4e56e9df37d48d5a5908947b1df69da9d545ae089f4cc22f960" dmcf-pid="zwKdjNme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53006850gaqe.jpg" data-org-width="550" dmcf-mid="ZJmHp0KG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53006850ga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381828df7976b80466fc7a11bed3e37dccef16a851791dcf21caaea193573e" dmcf-pid="qr9JAjsdGD" dmcf-ptype="general">또 윤주노는 송지오가 암 투병 중이라는 것을 눈치챘고, 직접 송지오와 이야기를 나눴다. 송지오는 결정을 바꾸지 않았고, M&A 팀은 다도리조트 매각을 포기하겠다며 서울로 떠났다. 이때 M&A 팀은 마지막으로 송지오를 설득하기 위해 계약서를 남겼고, 곽민정(안현호)은 '대표님, 저희 팀은 대표님께 다시 제안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제안은 계약서로 대신하겠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지 대표님의 결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만 이 원피스는 대표님께 더 잘 어울립니다. 내년에 대표님이 이 원피스를 입으신 모습을 보러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대표님은 리조트 운영에 소질이 없어 보이세요.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p> <p contents-hash="fea9563c1d039c7bbfd34c454470e3a7ba79ee7a57b9643185126a4691036eb2" dmcf-pid="Bm2icAOJYE" dmcf-ptype="general">특히 윤주노는 사직서를 제출하기 위해 회장실을 찾아갔고, 이때 송지오가 송재식에게 전화했다. 송지오는 "어, 아빠. 리조트 팔아. 나 죽으면 팔려고 했잖아. 근데 그냥 지금 팔아. 난 운영에 소질이 없나 봐"라며 전했다. 송재식은 "누가 그러드나?"라며 감쌌고, 송지오는 "친구가"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6e4217d7443297be67c3fe6a492910522b48b6d5d4eabac88f6ee16ce196e94" dmcf-pid="bsVnkcIi5k" dmcf-ptype="general">송지오는 "아, 그리고 나 수술할 거야. 할 거야, 수술. 이건 잘할 수 있겠지? 수술 잘되겠지?"라며 고백했고, 송재식은 "그래. 수술 잘될 기다, 그래. 걱정 마라. 지오야, 고맙다"라며 감격했다. 송지오는 "나 말고 아빠가 보내 준 사람들한테 꼭 전해 줘. 내가 너무 고맙다고. 계약서는 아빠가 보내 준 사람들이 작성한 그대로. 알겠지? 하나도 고치면 안 돼"라며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85cc44857eb1efbd56d6d544ea60f6166591c34e28359e9265231f71faeb09" dmcf-pid="KOfLEkCn1c" dmcf-ptype="general">송지오는 "아빠. 아니야. 고마워"라며 애틋함을 드러냈고, 송재식은 눈시울을 붉혔다. 윤주노는 "저희가 송지오 대표님께 드린 계약서에는 특약 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라며 설명했다. 송지오가 사인한 계약서에는 '다도리조트 123호는 송지오에게 무상으로 영구 임대한다. 단 송지오가 사망 시 이 조건은 무효화된다'라는 특약 조항이 포함돼 있었다. 송지오는 "무효는 없어. 난 안 죽을 거니까"라며 굳게 다짐했다.</p> <p contents-hash="337e140e26cc25fb7a0eef782470236cb2b22a33d44fcbd4925b89b78a92ba91" dmcf-pid="9I4oDEhLZA"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송재식은 윤주노에게 "니한테 큰 신세를 져 삤네. 이 신세를 우째 갚노? 니 임원 함 해 볼래?"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b65dba167610c5bc73083df0646df37503ac0335e4df01e6d6d9ed05bfa1862" dmcf-pid="2C8gwDloXj"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VlPNmrvaYN"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너의 결혼식’, 원작 여운에 재미까지…봄바람 타고 온 첫사랑 [IS리뷰] 03-31 다음 김수현, 故김새론과 교제 인정하나..오늘(31일) 기자회견 [스타이슈]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