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 WTT 첸나이 단식 우승…신유빈 혼복 제패 작성일 03-31 106 목록 '탁구 천재' 오준성이 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오준성은 어제(30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 프랑스의 티보 포레에 4대 3으로 역전승을 낚았습니다.<br><br>혼합복식에서는 에이스 신유빈이 임종훈과 함께 일본을 꺾고 최강자에 올랐고, 앞선 남자복식에서도 임종훈-안재현 콤비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이로써 오상은·석은미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남자단식과 혼합복식, 남자복식 등 세 종목에서 모두 우승을 일궈냈습니다.<br><br>차승은기자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오상은 감독 아들' 오준성, WTT 첸나이 단식 우승 03-31 다음 "우와, 이거 뭐야?" 이찬원과 도파민 폭발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