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슬기, 싱글대디 윤박 딸 봐주며 부부케미 ‘母배해선 분노’ (독수리 5형제)[결정적장면] 작성일 03-3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Q9GY3I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9ba5eb94d7e1f7abdd7b2dfbcffcf404d8dcbf671446d784b05f0e7fbaf4d" dmcf-pid="xRx2HG0C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60525468iotv.jpg" data-org-width="600" dmcf-mid="6SSrMxo9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60525468io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9fb82cf04f7ae4500b489fd8be51c1fbadc3bd460e118bce30ad13ceb089a" dmcf-pid="yYyOdeNf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60525638pqdk.jpg" data-org-width="600" dmcf-mid="PLJ6t1z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60525638pq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WGWIJdj4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8e3fa1400a913f1b873720f9df7d36cec37d4bb205bad2bac3ed29a6a5a981d" dmcf-pid="YHYCiJA8lR" dmcf-ptype="general">신슬기의 마음을 모친 배해선이 눈치 챘다. </p> <p contents-hash="6c7736149888fb76589002686e0ca65e2f384edf024bfdec4288e2f8bc8b5fd5" dmcf-pid="GXGhnic6hM"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8회(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이진아)에서 독고세리(신슬기 분)는 오범수(윤박 분)의 딸 오하니(이봄 분)를 봐주며 한 가족 같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ebd59907dd1a1c7640acb746321d49cc3977eda6065001d970e2626c25a8c83" dmcf-pid="HZHlLnkPyx" dmcf-ptype="general">독고세리는 오범수가 세미나에 가는 길에 갑자기 육아 도우미에게 일이 생기자 선뜻 하니를 봐주겠다고 나섰다. 독고세리는 “하니가 낯도 안 가리고 저 좋아하니까 문제없어요. 제가 하니 집에 데려가서 잘 놀고 있을 테니까 아무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라며 하니를 집으로 데려갔다. </p> <p contents-hash="06f77a121d7026948f5fa476fc100c1c0eeba76319f4cd7eb450a075d7594f6e" dmcf-pid="X5XSoLEQTQ" dmcf-ptype="general">모친 장미애(배해선 분)는 딸 독고세리가 아기를 안고 오자 “남의 애 데려다가 탈이라도 나면 어떡하냐”고 성냈지만 독고세리는 “걱정마라.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선배 애다. 누구라고 하면 엄마가 알아?”라고 둘러댔다. </p> <p contents-hash="0e663c5d65654fc6c18715529488df20c05340eb5b125d92944ace17c1d0e48b" dmcf-pid="ZTSrMxo9lP" dmcf-ptype="general">독고세리는 수월하게 하니와 함께 시간을 보냈고 오범수는 세미나를 다녀와서 “난처한 일이 생길 때마다 도움을 받게 된다. 고맙다”고 인사했다. 독고세리는 “교수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355321a24955bde52e33226ce9f48005b46e4e2769942aedab8e088a3a56fc" dmcf-pid="5yvmRMg2h6" dmcf-ptype="general">그 모습을 장미애가 목격 “지도교수? 왜 엄마에게 선배라고 거짓말 했냐. 교수 이름이 뭐냐. 교수님 딸을 네가 왜 봐준 거냐. 애 엄마는 뭐하냐”고 추궁했다. 독고세리가 “교수님은 싱글대디”라고 말하자 장미애는 “애엄마가 없단 말이야? 어쩌다?”라며 더 촉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fcfbbc14b2e0120ba5f9082093241704a75b8dd5d2f8243bd7f700fa9ecfd76a" dmcf-pid="1WTseRaVh8"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장미애가 딸 독고세리에게 “너 혹시 좋아하는 남자생겼니? 엄마가 묻잖아. 좋아하는 남자 생겼어?”라며 다그치고, 독고세리가 오범수에게 심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독고세리가 싱글대디 오범수와 점점 더 가까워지는 모습으로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tYyOdeNfC4"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GWIJdj4T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원석 감독, 이동욱→이광수 손 잡았다…위기의 tvN 구원투수 될까 [MD포커스] 03-31 다음 안재욱♥엄지원, 꽃뱀 오해 풀고 로맨스 급물살 “심장에 이상 생겨” (독수리 5형제)[어제TV]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