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번아웃 고백 후 욕 DM…母, 회개 기도하라고" 작성일 03-3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oOxQLK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341a28e9114e9279c876cc5996e53801c93c922b985d70a519a97e789ae85" dmcf-pid="pEgIMxo9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예은이 '번아웃' 고백 후 "거만해졌냐"는 DM을 받고, 엄마에게도 혼났다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oneytoday/20250331062146761xjdk.jpg" data-org-width="885" dmcf-mid="3GXBlhHE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oneytoday/20250331062146761xj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예은이 '번아웃' 고백 후 "거만해졌냐"는 DM을 받고, 엄마에게도 혼났다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826261bb2dd6c6f1b3ff56127d76dea8d628586fcde4fa09b0767e2600062a" dmcf-pid="UDaCRMg2tN" dmcf-ptype="general"><br>배우 지예은이 번아웃 발언 이후 후폭풍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0bdf00914cf47a750596dd365231852ed261a46b444d22a6751154a0cd5c931" dmcf-pid="uwNheRaV5a"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선 멤버들이 한강 전망이 훤히 보이는 곳에서 오프닝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이 넓게 펼쳐진 한강을 보며 "너무 좋다"고 감탄하자 유재석은 "어떻게, 번아웃은 치료됐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00b130779691c8ec177465a21cc29f470dc66c77038694dadc1cd61ac711af5" dmcf-pid="7rjldeNfG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방송에서 지예은은 "요즘 인생이 재미없다. 그래서 술을 마신다, 번아웃이 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유재석은 "제일 좋은 방법은 일이 싹 끊겨야 한다"고 뼈있는 조언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a29a2fb2ca71186445252aa15ffdd03b5bc0e5c644702b3b9f3657fd42a03d3" dmcf-pid="zDaCRMg2to"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날 지예은에게 "일이 좀 줄였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손사래 치며 "아니다, 일 계속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만해졌냐'는 욕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너무 많이 와서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fa8e6c4e505b65d598ae782e71da1a650764f223fd22b976b63065d0443f438" dmcf-pid="qwNheRaV1L" dmcf-ptype="general">유재석도 폭소하며 "정신 바짝 차려야지"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엄마한테도 엄청 혼났다, 엄마가 계속 회개 기도하라고 (하더라), 전 맨날 일해야 한다"며 과거 발언을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ce8344feec353f8f17908b6f4c9895ec935eb45471708040a6a3065c1ce8b3" dmcf-pid="BrjldeNf1n"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X전통미’ 트롯비타민 윤서령…슬픈 가야금‘ 무대 최초 공개 03-31 다음 이진호 “故 김새론 미국 남편 따지고 김수현도 고소해, 왜 나만?” 반박 주장ing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