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윤택 “산불로 연락 안 닿는 출연자 있어…애타고 불안”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faMyts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4ea635244f8c0ac6c8457e325fb4b8021c0ce680fcc744355a1e055b92514" dmcf-pid="1Q4NRWFO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윤택 방송인이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특별세션1 <여행할까 귀농할까? 인생 2막은 ‘행복하게’>에서 패널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22일 양일간 열린 '제14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은 '인구절벽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로'를 주제로 저출산·고령화의 늪을 뛰어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072341712lizz.jpg" data-org-width="800" dmcf-mid="ZZNvwq8t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072341712li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윤택 방송인이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특별세션1 <여행할까 귀농할까? 인생 2막은 ‘행복하게’>에서 패널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22일 양일간 열린 '제14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은 '인구절벽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로'를 주제로 저출산·고령화의 늪을 뛰어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c72765b5c08323f3f09ef6db8ad2605a9f3eff0ecfa58ebaa0dbf90f6b1aee" dmcf-pid="tx8jeY3IOH" dmcf-ptype="general"> ‘나는 자연인이다’ 진행자 개그맨 윤택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걱정했다. <br> <br>윤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떠나보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br> <br>이어 “‘나는 자연인이다’를 14년째 이끌어 오면서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나 왔다. 그분들의 삶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선물과 동시에 그 소중함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얼마나 큰지를 늘 깨닫는다”며 “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실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br> <br>윤택은 “평생을 가꿔온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함께했던 소중한 존재들을 잃은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무사하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도 있어 마음이 애타고 불안하기만 하다.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적었다. <br> <br>그는 “자연은 다시 살아난다. 불탄 숲에도 새싹이 돋고, 황폐해진 땅에도 생명이 깃든다. 우리도 다시 일어설 것이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마시길 바란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계신 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 자연의 회복력처럼, 여러분의 삶도 반드시 다시 피어날 것”이라고 응원했다. <br> <br>윤택은 지난 2012년부터 MBN 예능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br> <br>한편 지난 22일 시작한 경북 산불은 일주일만인 28일, 경남은 10일만인 30일 오후 1시께 주불이 완전 진화됐다. 역대 최악의 규모로 기록된 이번 산불은 30일 기준 의성·안동·영덕·영양·청송 지역에서만 불에 탄 산불영향 구역이 4만 5157㏊로, 이는 서울 면적의 약 80%에 달한다. 사망자 30명을 포함해 모두 7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주택 3000여동이 전소되고, 국가유산 피해 30건, 농업시설 2000여건 등 시설 피해도 컸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 백종원 더본코리아도 넥스트레이드서 거래…‘796개 종목’ 최종 확대 완성 [투자360] 03-31 다음 아이유X박보검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노래방서 인기 폭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