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총 9라운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용인.인제.영암 서킷에서 열려 작성일 03-31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31/0001136112_001_20250331073019482.jpg" alt="" /></span></td></tr><tr><td>지난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2025시즌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br><br>‘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4월 19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용인 스피드웨이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라운드를 확정지었다. 올해 슈퍼레이스는 용인을 비롯해 인제와 영암 등 3개의 서킷에서 치러진다.<br><br>인제 스피디움은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편성돼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시즌 총 9라운드로 구성되는 슈퍼레이스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br><br>4월 19~2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나이트 레이스, 전남 GT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경기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되어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故 설리 파문..김수현, '질문 안 받는' 기자회견 대응 '여론 반전시킬까' [스타이슈][종합] 03-31 다음 박경림 울컥…"父, 달러빚 내서 유학 보내준다고" 가정사 고백 (요정재형)[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