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강제추행’ 일본인 여성, 경찰 수사중지···“소재파악 불가” 작성일 03-3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UOtLEQ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fada3257e737265f8ea427e636d1bcb1247900989169018e2fb487464fc61" dmcf-pid="b0uIFoDx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하고 있는 한 일본인 여성.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073944808vwst.jpg" data-org-width="1100" dmcf-mid="qwYaS8Jq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073944808vw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하고 있는 한 일본인 여성.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83d9254c9aa3f6fd660236b41fb552da9662305f7e74fd4dc221fb359b88c" dmcf-pid="KmIRwq8t0M"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일본인 여성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중지됐다.<br><br>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6일 일본인 여성들에 대한 수사를 수사중지(피의자 중지)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은 피의자 소재가 불명이거나 2개월 이상 해외 체류, 중병 등 사유로 상당한 기간 동안 피의자나 참고인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할 경우 수사를 중지할 수 있다.<br><br>경찰 등에 따르면 일본인 여성 A씨의 경우 출석을 당장 할 수 없는 상태로 몇 달 뒤 출석이 가능하고, 또 다른 일본인 여성 B씨의 경우 소재 파악이 완료되지 않았다.<br><br>진은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4 페스타’ 행사 ‘진그리팅스’에서 팬 1000여 명과 프리허그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팬이 진의 볼이 입을 맞춰 강제추행 논란이 일었다.<br><br>경찰은 같은 달 19일 한 누리꾼으로부터 해당 팬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해 지난 2월 27일 A씨 등에 대해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이어왔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보자GO’ 정동원 “20억대 합정동 집 대출 없이 샀다” 03-31 다음 정동원, 임영웅과 이웃···“20억대 합정동 집 대출 없이 샀다” (가보자GO)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