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에 미소…사랑 시작되나 [전일야화]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V1aFBW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b89ed62e7097f6477aa6770ddbea19d235a084b0e13b805a328c0ef4e6788" dmcf-pid="fGftN3bY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75503591hjvg.jpg" data-org-width="550" dmcf-mid="K6x8TPn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75503591hj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5bc4e8a65f649f3630e41289d1a58ab73f26dde98f937d0b941e530df3c489" dmcf-pid="4SBGiXUl1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만취해 안재욱에게 주정을 부렸다.</p> <p contents-hash="e456820757d6fd9bc5789690d559c2df966e00c2f31aef0646af95e790e789dd" dmcf-pid="8vbHnZuSZO"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18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한동석(안재욱)에게 주정을 부리고 사과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0d59b94c39e83069fe41fbbd221148ab4611649f7e20796db0b9e0984398f41" dmcf-pid="6TKXL57v1s" dmcf-ptype="general">이날 한동석은 "지난번에도 사과했지만 다시 한번 더 정중하게 사과하겠습니다. 그쪽 업계에 계신 믿을 만한 분한테 전해 들은 얘기라 의심 없이 믿는 바람에. 아이, 내가 경솔했습니다. 유구무언이에요"라며 밝혔고, 마광숙은 "그러니까 그 뱀처럼 간사한 혀를 놀린 인간이 대체 누굽니까. 대체 업계 사람 누가 이 마광숙이한테 그토록 관심이 많아서 그따위 객쩍은 소리를 하고 다니는 거냐고요"라며 다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fab584c195d9e7a669c5e8de7c6744aa39d0c682fc5705611cffefb9ddf8e" dmcf-pid="Py9Zo1zT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75504897xals.jpg" data-org-width="550" dmcf-mid="9jV1aFBW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75504897xa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f7778ab5dbf256e315d910da66cf15bd8f40ac54113753904e2fbf50298b6b" dmcf-pid="QW25gtqyXr"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나 말하다 보니까 또 열받네"라며 술을 마셨고, 한동석은 "물론 제대로 확인을 안 한 내 잘못이기도 하지만 충분히 의심할 만한 상황이었잖아요. 대낮에 남자랑 호텔 객실에 올라간 것도 그렇고"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ff786b647c1d72b1328a56efd09a8fc2315b49a8f7eba393966988c2c7a10c" dmcf-pid="xYV1aFBWYw"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입장 바꿔서 만약 제가 회장님이 대낮에 어떤 여자분이랑 호텔 객실을 올라가는 걸 봤으면요. 저는요. 무턱대고 그런 오해 안 합니다"라며 쏘아붙였고, 한동석은 "소개팅 한 건 사실이잖아요. 그것도 한자리에서 연달아 세 명씩이나"라며 변명했다.</p> <p contents-hash="454aa8214638458d68f510cf2d7fd7292ee01126bb713bb2d325ced8c4583a65" dmcf-pid="yRIL3gwMGD"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제가 소개팅한 거 회장님이 어떻게 아세요?"라며 깜짝 놀랐고, 한동석은 "파크 호텔에 행사가 있어서 갔다가 우연히 봤습니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33702a8c85ef22924fbc37f089c6ca2ee23ea47b7dfaee2e4c9b3ddb31bfbfef" dmcf-pid="WeCo0arR1E"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요. 아, 제가 왜 자꾸 회장님께 이렇게 해명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회장님이 만나셨다는 우리 막내 시동생. 전역하고 거처가 마땅치 않아서 저희 집에 데리고 있고 싶은데 엄마가 하도 반대를 해서 제가 소개팅 세 번 하는 거랑 딜을 쳤어요. 근데 저는 재혼은 진짜 관심 없고 술도가 일도 바쁘고 그래서 하루에 싹 다 몰아서 해치운 거예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6043d8750eff483f84bfa2a17bd1ae90accaf37bc6b83cb37cf8fdfbd933ec5" dmcf-pid="YdhgpNmeHk"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아요"라며 지적했고, 마광숙은 "그렇게 예의가 바르셔서 회장님은 멀쩡한 사람을 꽃뱀 취급하셨어요? 거 취한 김에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회장님이 아무리 납품받는 갑이고 이 마광숙이는 볼품없는 을이지만 사람 그렇게 무턱대고 의심하고 색안경 끼고 보는 거 아닙니다. 그런 게 바로 갑질입니다"라며 독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92fe808b1db2bd27c923ffc4bf0b57283c1f3023b4f9598d84b33f03e7554" dmcf-pid="GiSNuAOJ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75506412sqzb.jpg" data-org-width="550" dmcf-mid="2vtI8hHE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075506412sq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e7e3e378681978b7a2ab2aba49c995cb11b1fcaef2eef46603755eb2f79b2c" dmcf-pid="Hnvj7cIi5A" dmcf-ptype="general">또 한동석은 술에 취한 마광숙을 집에 데려다줬다. 마광숙은 택시에 탔다고 착각했고, 한동석이 옆에 앉아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공주실(박준금)과 통화하며 흉을 봤다.</p> <p contents-hash="f94a083690b3c27d9cada6e903a6298c9ac2e21374e448e5fd1e5d67c04ad052" dmcf-pid="XLTAzkCnGj" dmcf-ptype="general">다음날 마광숙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한동석을 찾아갔다. 마광숙은 "어제는 제가 좀 취해가지고 회장님께 실수라도 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라며 미안해했고, 한동석은 "모르는 편이 나을 겁니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6f4c6c985cbd0a1dddb5be8e2377d21465322e01aafc7980293613890902478d" dmcf-pid="ZoycqEhLZN"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회장님도 그 오해로 저한테 말실수한 거 있으시고 저도 술 취해서 회장님께 실수한 거니까 퉁치시는 게 어떨까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진상 부려서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고, 한동석은 "마 대표는 진상 맞습니다. 근데 밉상은 아닙니다"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bc9703be55ab90b2a693617093ff1e51a73a8dfd3fadd06497109f7343299e18" dmcf-pid="5gWkBDlo1a"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1aYEbwSgZg"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3' 정동원 "서울에 20억대 자가, 대출 없이 샀다"..임영웅과 이웃 사촌 인증 (가보자고) [종합] 03-31 다음 ‘감자연구소’ 강태오, 6년 전 해고자=이선빈 알았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