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차 예비아내 김다영과 커플 사진 최초 공개 "애칭은 애기"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3bsKQ0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4cf83f036a26d3790546f955be4f58d1b2d21cc2ac2a4adeb4512097ffd33" dmcf-pid="340KO9xp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미운우리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075322785jkoi.jpg" data-org-width="996" dmcf-mid="1RQLFoDx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075322785jk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미운우리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b5581e9ddc35fc103918a54258cdbbd90ac7754b9168821f22910bbe56f71" dmcf-pid="08p9I2MU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미운우리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075324387sucx.jpg" data-org-width="560" dmcf-mid="tUhHiXUl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075324387su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미운우리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ee883505222bb566d998254c4be8994e0e93b3660fc1323df8a955bfc84e88" dmcf-pid="p6U2CVRut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14살 연하인 후배 아나운서 김다영과의 커플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f7659cc0ddcbdc3a80db0530a15f3abe69765c880b3a291ca918516a0c458a7" dmcf-pid="UPuVhfe7Hg"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오후 방송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패널들은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배성재에게 "축하한다"며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57e38a235cd684438a0263a045bbec6c8ad3bd1c46deb77437041b0b7dd3726" dmcf-pid="uQ7fl4dzYo"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김다영과의 나이 차이가 14살임을 알리며 "도둑놈이라고 해주신 분들은 부드러운 편"이라며 "방송에서 할 수 없는 욕을 많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c21779c2db64b0877f3c28e896e09e4c76bc67f371338e7f3a4ee31887ecde" dmcf-pid="7xz4S8JqGL" dmcf-ptype="general">그는 애칭에 대한 질문에 "한동안은 선후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애기'라고 부른다"라며 얼굴을 붉혔다.</p> <p contents-hash="fcd3c4908d72e9aac193cc8f42309fc80804d032f6e14cabfb63c846f6b2c05a" dmcf-pid="zMq8v6iB5n"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장모님과 나이 차이가 여자 친구보다 적게 난다, 장모님과 나이 차이가 11살 차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거의 큰 누님뻘"이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1549c57a11addb349612f22972715a9d6f652ac98df7bf18bfaf43155a2b61ca" dmcf-pid="qjQLFoDx5i"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아직 프러포즈는 하지 않았다"라며 서장훈에게 "혹시 추천해 줄 만한 이벤트가 있느냐"고 물어 서장훈을 발끈하게 만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a75eb4c11abd04028486f3449ae7e0cdd109ee0f3b70072f0d3208c01907f3e" dmcf-pid="BAxo3gwMGJ" dmcf-ptype="general">앞서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지난 2월 공식 입장을 내고 "배성재가 김다영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p> <p contents-hash="7104d5a0994fa78cc431f84aa1ef7ae5e42b034c15bc0a9fd9a2eeb37a6e5eee" dmcf-pid="bcMg0arRGd"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지난 2005년 KBS 광주방송총국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지난 2021년 2월 퇴사 전까지 스포츠 캐스터를 중심으로 뉴스, 라디오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퇴사 후부터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신분으로 다양한 경기의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ea949880fb5c72d258a685805baa238b25df6459bc814b46cae9dffa1120e0" dmcf-pid="KkRapNmeGe"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지난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부터 스포츠 프로그램, 교양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 멤버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13276e8bd071982896c9b9ed1bb3f823f1ae7865f752f232cc398b49cb5eb5c" dmcf-pid="9EeNUjsdHR" dmcf-ptype="general">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배성재가 2021년 2월 SBS에서 퇴사한 후 그해 8월 김 아나운서가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두 사람이 함께 근무한 적은 없다. 배성재와 김 아나운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9c08201985249cc4c3e82bfbb6db978a92bbc446575e32e25a40ccfa11ff3c9" dmcf-pid="2DdjuAOJGM"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통해 강력한 이미지 안긴 강하경 "칼 같은 배우" 극찬 03-31 다음 황정민, 올해 스크린에서 못 본다 "작품 활동 안해, 딸 케어할 것" ('굿데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