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대 합정동 집 ‘현금구매’? 정동원…임영웅과 이웃된 사연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hSQv5r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d5d1c45788a3abdbca139359329f88e62598575caf79cf483a7e649a005fb" dmcf-pid="9olvxT1m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SEOUL/20250331075317055gxgy.jpg" data-org-width="700" dmcf-mid="bGxRHeNf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SEOUL/20250331075317055gx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b84c2cb5dc0eb80e25068ee7d69c4813c698f94ebcab030357675ee02f841b" dmcf-pid="2gSTMytsy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4’에 출연한 가수 정동원과 김종환이 음악과 인생을 잇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df1c1f6105a4e9ca74edb9ac62093fc426891b7972b01b3a8245ea8a7f88a4c1" dmcf-pid="VavyRWFOyG"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가보자GO’ 8회에서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정동원과 임영웅이 불러 화제를 모은 ‘여백’, ‘바램’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환과 인연이 깊은 정동원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780e095acaae7347d43b395098cf605f861d1d14461df8a5c1b4c903c260e4b" dmcf-pid="fNTWeY3ICY" dmcf-ptype="general">MC 안정환과 홍현희가 “집은 어디냐”고 묻자, 정동원은 “합정동이다. 임영웅과 이웃사촌”이라고 답했다. 특히 “대출 없이 집을 샀다. 예술고등학교 진학하면서 가까운 곳으로 이사한 것”이라며 “20억대에 샀다는 보도가 있었다. 당시 가격이 괜찮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c47bf8b86af1ee5c7c323ba1430429a9f720c87d8c2f656cb804bb5d0e664269" dmcf-pid="4fNA7cIilW"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환의 집을 찾은 출연진은 비틀즈 친필 사인이 담긴 액자, ABBA가 사용한 것과 동일한 피아노 등 희귀한 음악 소장품에 감탄했다. 정</p> <p contents-hash="e347e1e0b1e1df489301c1f5b6db48e02957cb35ec44b29994498f3330613339" dmcf-pid="84jczkCnCy" dmcf-ptype="general">동원이 “비틀즈 사인 액자가 가장 탐난다”고 하자, MC들은 “정동원에게 줄 수 있나”라고 김종환에게 물었고, 그는 단칼에 “안 된다. 큰일 난다”며 거절했다. 이어 “손녀가 달라고 해도 안 준다. 어차피 비틀즈가 누군지도 모를 것”이라는 재치 섞인 단호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e1f1ef984f15495424e305ccd8b1ed3cafa639c113f0d4a8bb2c5ccb44fe124" dmcf-pid="68AkqEhLTT" dmcf-ptype="general">MC들은 “정동원이 ‘여백’을 직접 요청한 것인가”라고 물었고, 정동원은 “결승전에서 내가 직접 고른 곡이다. ‘뺏기기 전에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76247aa86cf6c0bb9c23cce8a9b32712d876d7209133ba69e05cacec7054a2" dmcf-pid="P6cEBDloTv"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종환은 “사실 처음엔 나이 때문에 고민이 됐다. 하지만 노래를 듣고 ‘마이클 잭슨처럼 성장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 “동원이도 나이를 먹으며 이 노래의 느낌이 더 깊어질 거다”라고 덧붙이며, 후배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5c505ae059666733fc2c8a968b7d9f4ae399e9e0a6a7fdf6af1a97f01645cdb" dmcf-pid="QPkDbwSghS" dmcf-ptype="general">김종환은 노사연의 ‘바램’을 만든 비화를 전하며 “곡을 써놓고도 10년 동안 묵혀뒀다. 당시 노사연이 너무 젊어 가사와 어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곡은 후에 임영웅이 부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94fe010d0d5ad083b004fbac05a56041e5576401e382e667af587e67ea99221" dmcf-pid="xQEwKrvaSl" dmcf-ptype="general">김종환은 “임영웅은 깨끗하고 잘 다듬어진, 모나지 않은 보컬이다. ‘바램’과 잘 어울리는 목소리였다”고 극찬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는 노래를 부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yTzBmbP3hh"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 전국체전 산악경기장 등 개막 전 건립 03-31 다음 '스트리밍' 통해 강력한 이미지 안긴 강하경 "칼 같은 배우" 극찬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