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눈물 글썽 "사람 만나는 게 힘들더라" (백반 기행) 작성일 03-3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53gwMl4"> <p contents-hash="bcd3de5de967212778e21a1c14cf50007718ccc5c7f7c5559da7287fd134502b" dmcf-pid="USa10arRSf" dmcf-ptype="general">배우 서예지는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편견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2773a361a2408cf2f9f3424fdf167ce5cf6014ac35d75806de39b400ab540" dmcf-pid="uvNtpNme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MBC/20250331080617293gqch.jpg" data-org-width="610" dmcf-mid="0kVmCVRu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MBC/20250331080617293gq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ed54d77c068ddf86e1a16e7e4c353e5429c29c560f92070bda722fd6fb9baf" dmcf-pid="7TjFUjsdC2" dmcf-ptype="general"><br>30일 방송된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서예지는 강원도 원주로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aff875937246bb6c20496cd1fd017d4a361e96d1d3aedb6b0f122169020c61c0" dmcf-pid="zyA3uAOJl9" dmcf-ptype="general">먼저 감자 옹심이 식당을 찾은 허영만과 서예지는 감자전과 감자옹심이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contents-hash="7097d9f96912d43a883393226e9a3e264d8aa6847bd8f49e352c10540799096f" dmcf-pid="qWc07cIiWK" dmcf-ptype="general">특히 허영만은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서예지에게 "하루에 몇 끼를 먹냐"고 물었고, 그녀는 "네 끼를 먹는다. 늦게 자서 새벽에 배가 고프다"고 답하여 그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b434bfffacf3b977e64adf6d9f4bd6f9fe6e4a3e53474ff45bf1ae15cd00966" dmcf-pid="BkQlyQLKhb"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새벽에 먹는 사람 치고는 몸관리를 잘 한다"고 칭찬했고, 서예지는 "20대 때는 괜찮았는데, 32살부터는 늦게 먹으면 살이 안 빠진다. 30대 노화인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bfa879ce74b3aa803eb28ea42eb3c2895eafb8f490b4a4a38d75d0f1442b0ed" dmcf-pid="bExSWxo9CB"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막국수 맛집으로 향했다. 데뷔 12년 차인 서예지는 "어두운 역할을 많이 했던 것 같다. 항상 상처가 많아서 복수를 하는 역할이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9d0706611dadd79a35621716de33b47959b4c2c990f3473d7036aa63736bc69" dmcf-pid="KDMvYMg2vq" dmcf-ptype="general">그녀는 "악역을 맡으면 사람들이 제 성격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인식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힘들더라"면서도 "그래도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애써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216c6701c29aad4fd3d80cf995afc257239f795477f3d3f938ca00b78dac3a13" dmcf-pid="9wRTGRaVCz"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연기 생활 중 답답했던 순간이 없었냐고 물었고, 서예지는 "많다. 하지만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니까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오해하더라.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058c38199a5486319a9bea0a9c81c40fe3a7083f523fee4430e7d27661dc622" dmcf-pid="2reyHeNfy7" dmcf-ptype="general">이에 허영만은 "중요한 건 댓글을 보지 않는 것이다"라고 조언했고, 서예지는 동의하며 환하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dba005a809bec016d58c2bff839b19b9d10a9d1c451062fd76213e8d1c78a7e0" dmcf-pid="VmdWXdj4hu" dmcf-ptype="general">서예지의 이야기를 경청하던 허영만은 "오늘 예지 씨와 함께 돌아다니니 '소문만복래', 즉 웃으면 복이 온다는 뜻이다. 아주 긍정적인 여인을 만났다. 팬이 많지 않냐? 한 700만 명 있냐?"라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2e35df6626a82c3c7a8da127182a9e77069fca740f438a228dbadd8b74637bd" dmcf-pid="fsJYZJA8hU" dmcf-ptype="general">특히 11년 만에 첫 팬미팅을 열었던 서예지는 "보고 싶었던 팬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였고, 지금 생각해도 울컥거린다"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눈물을 글썽였다. </p> <p contents-hash="31f1fb3f8254c2a64cdfc3ad721909654484fb428ac21f3c18565a64a5c36b4d" dmcf-pid="4OiG5ic6Wp" dmcf-ptype="general">앞서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김수현의 사촌형 이로베 대표가 설립한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김수현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p> <div contents-hash="f8f3d5562c5369372666aacc2220c1c185e399832ba440fe26dccde89ae20ce2" dmcf-pid="8InH1nkPT0" dmcf-ptype="general"> 한편, 2013년 데뷔한 서예지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했으나 2021년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 씨를 조종했다는 가스라이팅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학창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과 학력 위조, 촬영장에서의 갑질 폭로 등 여러 구설수가 이어졌으나 당시 그녀 측에서는 대부분의 의혹을 부인하였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TV조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아이유·박보검 듀엣곡, 노래방서 인기 폭발 03-31 다음 원어스 ‘5인 5색’ 솔로 뜬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