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월드투어 '트리플에스 컴 트루' 서울서 '성료'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ApdG0C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17ff18bcb802bf84f5af07bd56b903ba7ca0436a453da7070a55d3d54172a" dmcf-pid="zacUJHph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fnnewsi/20250331082618140boft.jpg" data-org-width="570" dmcf-mid="upJH4CGk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fnnewsi/20250331082618140bo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822a2b6403b6cf0d93d8c65354740970c4827e3b182b41c9ebfea85f15f101" dmcf-pid="qNkuiXUlcm" dmcf-ptype="general">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서울을 특별한 매력으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347076501541656d8bdd3dda87531f333298a47bf61481623fb7af9d8d89cd80" dmcf-pid="BjE7nZuScr"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지난 29일과 3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콘서트 'tripleS Come True'의 마지막 공연을 갖고 월드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4b3cf92670a65c4278278e8c71938fa5b2fd456718b3497b5d0fec9719d8d835" dmcf-pid="bADzL57vkw" dmcf-ptype="general">윤서연부터 김나경, 서다현, 니엔, 주빈, 정하연, 설린, 서아까지 총 8명의 멤버들은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피날레 콘서트는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4ac21f7c650dfc0e382593906635092ddc72ac08820e3c8791ab848f2fe733c" dmcf-pid="Kcwqo1zTaD"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New Look'과 '24'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여덟 멤버의 조합은 물론, 이들의 독특한 색깔이 묻어나는 퍼포먼스에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abf937f8aeb8bb4156cf1eb537cb7eafe4257fc5efac25bd5055ea17c4ff85e9" dmcf-pid="98xTKrvaoE"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정말 여러 도시에서 글로벌 웨이브를 만나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 꿈같은 투어의 마지막을 서울에서 할 수 있어 정말 뜻깊다"면서 "정말 설레면서 서울을 온 만큼 여러분과 제대로 즐겨보고 싶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p> <p contents-hash="6e446ec60cc25c88127a7e2d10e3860a562fdfac39cf00ffa9bac0af22e46eba" dmcf-pid="26My9mTNok" dmcf-ptype="general">오프닝에 이어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다. 트리플에스는 'Atmosphere'와 'Girl's Capitalism', 그리고 'Non Scale'을 펼쳐냈고, 현장에 모인 관객들은 매 무대마다 남다른 응원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d883342013052691c15a70854d307b72958c0e9b7d80eecd87d46a729b71e12a" dmcf-pid="VPRW2syjoc" dmcf-ptype="general">다음 차례는 트리플에스의 특별한 유닛 무대였다. 콘서트에선 기존 활동에서 보여준 디멘션(DIMENSION)을 넘어선 다섯 가지의 새로운 조합으로 7가지 무대를 시도하며 트리플에스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75d1519ee33a72703742b78b8a51e6f6614170d08b7ebf6eb3c60b90c1bc913" dmcf-pid="fQeYVOWAkA" dmcf-ptype="general">유닛 퍼포먼스가 막을 내리고 다시 여덟 멤버가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트리플에스의 첫 완전체로 사랑을 받았던 'Rising'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하며 공연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일본 디멘션의 'Untitled'과 '###', 그리고 'Invincible'과 'Choom'으로 색다른 두근거림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52b3eefe5fa9b7b319a716d683459e798ae113c3dfea733858ded99ae6babbd" dmcf-pid="4xdGfIYccj"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트리플에스의 첫 24인조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던 'Girls Never Die'와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Hit the Floor'였다. 공연을 준비한 여덟 멤버들은 특별한 조합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88446c5242b4e0c7cb0b8de48e8a0c6948cdef8636b29927d7ff72620efb5d1d" dmcf-pid="8MJH4CGkAN" dmcf-ptype="general">준비된 시간이 끝났지만 팬들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조명이 꺼졌음에도 공연장은 앙코르 콜로 가득 찼고, 이에 화답하듯 트리플에스가 다시 등장하자 커다란 환호가 쏟아졌다. 트리플에스는 'Colorful'을 선물, 특별한 추억의 마침표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45cd2569fa7c7fdab3839d9f14ebfbf8ae5cddd20dd6eda65668b9c0c52d9402" dmcf-pid="6RiX8hHEAa"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시작하기 전엔 엄청 떨렸는데 여러분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여덟 명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투어의 마지막을 서울에서 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곧 완전체로 여러분을 찾아뵐 테니 신곡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1453053356749523e4d59f8d0ebabd8d16a943c9774af4724d7a62705dd43b6" dmcf-pid="PenZ6lXDog"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에스는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글로벌 라이징 스타(Global Rising Star)상에 이어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 '딜라이트 블루라벨'과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 '베스트 그룹 인기상'까지 거머쥐며 3관왕을 기록했다.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각각 최우수 케이팝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노래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a869019b25b35e67850000cf8e70a4e30e90fc01cee4e108f1b5ab60fbde843" dmcf-pid="QdL5PSZwko" dmcf-ptype="general">그 탄생부터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을 선언하며 남다른 주목을 받았던 트리플에스. 이들은 특별한 투표 그래비티(Gravity), 다채로운 유닛인 디멘션(DIMENSION) 등 유니크한 시스템으로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fabf0df968f65bb5e93b9d6ee0d855db641cd3ab04090efc9ddec1676ec7a35" dmcf-pid="xJo1Qv5rNL"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의 발걸음은 2025년에도 멈추지 않는다. 새로운 완전체 ASSEMBLE 25의 탄생을 알린 것. 특히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팬들이 직접 결정하는 '그랜드 그래비티'에 2만 8233명의 웨이브가 참여해 지금까지 진행한 '그래비티' 중 가장 높은 열기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22187a5e0b3dbbc90732d9cde01de73b52e40b3754a00da6fa791f1973e6a5fc" dmcf-pid="yXtLTPnbkn"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곧 새로운 완전체 ASSEMBLE 25로 다시 한번 자신들의 진가를 증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3d07bda59b6d387e23da10c4732fa82369b510c3bd19f4f645d96fb22ef349bc" dmcf-pid="WZFoyQLKNi" dmcf-ptype="general">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모드하우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홍주연, 전현무vs김진웅 중 김진웅 선택…최고 7.8% 03-31 다음 뉴비트, '플립 더 코인'으로 증명한 '육각형 아이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