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김성근 감독, 뜻밖의 속내 밝혔다…"야구하기 싫어져" ('겨울방학')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ofhfe7XD">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Xog4l4dzG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ab22da87436f5583c0d615864c7873582ee29120eead89362fb3fe2495b4e1" dmcf-pid="Zga8S8Jq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090604097kjci.jpg" data-org-width="800" dmcf-mid="YBHeHeNf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090604097kj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6888f4f8dfeda35b9055b07a38f4a357eff5cab2e1161a1e729e70c9bafb34" dmcf-pid="5aN6v6iBtc" dmcf-ptype="general"><br>김성근 감독이 일본 교토 여행 중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br><br>31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연출 장시원, 최태규) 8화에서는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 4인방의 교토 여행이 펼쳐진다. 교토의 절경을 비롯해 전통시장까지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하루가 될 예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c3c95bede78be0edcb75582df89d253468d7412149b16e75155edb21cca58" dmcf-pid="1NjPTPnb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090605428mhjb.jpg" data-org-width="800" dmcf-mid="GeMzDz41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10asia/20250331090605428mh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cf947ecb40c4791976b76cfa450a8029c06c211619ce7290f8a11fe7566fe7" dmcf-pid="tjAQyQLKHj" dmcf-ptype="general"><br>교토 여행의 둘째 날, 가장 먼저 기상한 막내 임상우는 전날 정근우가 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숙소를 나선다. 하지만 미션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한다고 해 막내 임상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정근우 역시 여행 출발 전부터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계속되는 난관에 "(상우에게) 괜히 시켰나?"라며 후회를 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땅바닥에 주저앉아 울분을 토해내기까지 해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정근우의 대형 프로젝트는 무엇이며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br><br>그런가 하면 교토 여행 가이드로 변신한 김성근 감독은 첫 행선지로 아시아에서 제일 큰 호수로 일행을 안내한다. 아름다운 경치에 흠뻑 취하던 김성근 감독은 "한 달 돌아다니면 야구하기 싫어진다"는 뜻밖의 말을 꺼내 평생 야구밖에 모르고 살았던 김성근 감독의 속마음이 궁금해진다.<br><br>이와 함께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는 먹거리 천국인 교토 전통시장에서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색 체험에 나선다. 김성근 감독이 84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어본 이 체험은 무엇일지 교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br><br>김성근 감독과 교토즈의 오감자극 여행기는 오늘(31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8화에서 만날 수 있다. <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대 킬러’ 이혜영, 한한령 뚫고 中 관심…베이징영화제 초청 [공식] 03-31 다음 “TOP6 환상의 케미”…‘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포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