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공개연애 중이던 황정음이 나랑 바람?” 삼각관계 루머 입 열었다(솔로라서)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D4l4dz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4aa84af6198f954da73f0853d87be20c7a2dab158955177cc34906d758878" dmcf-pid="Wlw8S8Jq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90542732bwdu.jpg" data-org-width="650" dmcf-mid="Q3tEqEhL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90542732bw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31106644dd270d16107d49980ca41151644affb128e2e19b6d01678632a38" dmcf-pid="YOc2I2MU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90542910kedu.png" data-org-width="650" dmcf-mid="x8tEqEhL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090542910ked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GIkVCVRul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5a518f351c1a073218afdfedf3df37d7cecc0113519262dba2ed5486151606b" dmcf-pid="HCEfhfe7Sf" dmcf-ptype="general">황정음 최다니엘이 과거 삼각관계 루머의 진실을 밝힌다.</p> <p contents-hash="502a7eac554cd335859ed1d8d903494a95383fe77b0888b10f72a6443d559c21" dmcf-pid="XhD4l4dzTV"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3회에서는 배우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하이킥’ 후 방송 최초로 만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d1b25076fb0f8530e99e72b48593ac5f2fd69308af0eed79933a0c282109da" dmcf-pid="Zlw8S8JqC2"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둘째 아들 강식이와 마트 놀이를 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발산한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그동안 형(첫째 왕식이) 장난감만 물려주다가 처음으로 강식이에게 ‘마트 놀이’를 사줬다. 아이가 너무 행복해해서 깜짝 놀랐다. 강식이가 ‘마트 놀이’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다”며 흐뭇해한다. 황정음은 잠시 후 강식이를 데리고 집 근처 카페로 간다. 엄마의 응원 속 강식이는 드디어 첫 음료 주문에 도전하고, 황정음은 이를 멀리서 지켜보면서 조마조마해 한다. 과연 강식이가 엄마 황정음이 시킨 첫 심부름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d982c93f742820d010c2d700d906ee115abd56a4b3f10170fccee133ab5380cc" dmcf-pid="5Sr6v6iBT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힘든 일을 의논할 수 있는 유일한 남사친”이라며 최다니엘과 ‘하이킥 동창회’를 연다. 오랜만에 그 시절 추억에 잠겨 즐거워하던 황정음은 갑자기 “그때 나 좋아했었지?”라고 묻는다. 과연 최다니엘이 이에 대해 어떤 답을 들려줄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최다니엘은 “황정음은 정말 최고의 연기 파트너였다. 힘든 날에도 티 내지 않고 촬영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보였다”고 말해 황정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의 깜짝 영상 통화를 시도, 그 시절을 추억하며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e4c8a1ae7eb1238d00cdd4857997f1f054343213f0bab9763c45fa3ac4f50f74" dmcf-pid="1vmPTPnbyK"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과거 루머에 대한 이야기도 꺼낸다. 최다니엘이 “당시 (황정음이) 공개 연애 중이었는데, 나와 ‘바람이 났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먼저 운을 뗀 것. 이에 황정음도 억울해하면서 당시의 일들을 소환하는데, 이제서야 밝혀지는 삼각관계 루머 진실에 초미의 관심 쏠린다.</p> <p contents-hash="623b58076c69b6faac3af86b3fbd01748fc330f65e78fcc5c0d099138e982117" dmcf-pid="tTsQyQLKCb"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자신의 이혼과 두 자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다가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황정음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할머니 집에서 자랐다. 부모님이 각자의 방식으로 절 사랑해줘서 결핍을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이혼이 두렵지 않았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FyOxWxo9W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WIMYMg2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희관 "결혼한 야구선수, 원정 가면 여자친구 있기도" 03-31 다음 김지민 母, 김준호와 혼전 동거 반대했다…“여태 반듯하게 잘 했는데” (사랑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