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CCTV도 OTT처럼 구독”…보안업계 ‘구독경제’ 바람 작성일 03-3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홈보안 구독 서비스 관심↑<br>ADT캡스 ‘캡스홈’ 사용자, 2019년 대비 8배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pnYMg2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1c790247b84578451e82d4f0e475698102c92a5874623110806c6c452e0b3" dmcf-pid="37ULGRaV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DT캡스의 ‘캡스홈’ [SK쉴더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d/20250331095634779lbrv.jpg" data-org-width="1280" dmcf-mid="tndvVOWA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d/20250331095634779lb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DT캡스의 ‘캡스홈’ [SK쉴더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a2759054f084be7dd71b168af78c9c99d63bf4952224ae09f871b194e3434" dmcf-pid="0zuoHeNfX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홈 보안 시장에도 ‘구독 경제’ 바람이 불고 있다. 24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이 필수인 보안업계의 특성상, 정기 경제를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가 적합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7c6bb38060aa1fe23eb8fcc90510d8f75cab68d5d7062fe864cc48ebf9163ac6" dmcf-pid="pq7gXdj4Zm" dmcf-ptype="general">31일 업계에 따르면, 구독형 홈 보안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최근 크게 늘면서, 관련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82591a83e2fd56ab1589e9e9f6adc409e3efbeffd6932d212c0fbd50f18ff6f" dmcf-pid="UBzaZJA8Hr"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것이 ADT캡스의 ‘캡스홈’이다. 캡스홈은 맞춤형 보안 컨설팅, 긴급출동 서비스를 비롯해 사건·사고 발생 시 보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단순한 CCTV 구매와 달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안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c51ae7c819ebcfe3f07861eec558fb1ee5f3e741585a8573821e24f6c891d86c" dmcf-pid="ubqN5ic6Xw" dmcf-ptype="general">ADT캡스의 캡스홈은 인공지능(AI) CCTV로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는 홈 보안 서비스다. 일반 CCTV에는 없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위급 상황 시 SOS 버튼을 누르면 최단 거리의 ADT캡스 대원이 즉시 출동해 조치를 취한다. 사용자는 불안한 상황에서 위치를 설명할 필요 없이 원터치로 도움을 쉽고 빠르게 요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15d9e2e1c077b856613e53e03fe2e9967e5ef40124abb465554070b64a9aa8c" dmcf-pid="7KBj1nkPZD" dmcf-ptype="general">또 피해 보상 서비스를 제공해 예기치 않은 사고 등 주거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화재 발생 시 최대 1억 원, 도난 및 파손 사고는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택배 도난 피해도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한다.</p> <p contents-hash="e097e253705190e1739f4a684b85778eafd76d5caf84172163436e4c4a38881f" dmcf-pid="z9bAtLEQ1E" dmcf-ptype="general">ADT캡스의 캡스홈은 풀(Full) HD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사건 발생 시 증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 저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낯선 사람 실시간 감지 및 알림 ▷문열림 기록 ▷양방향 대화 기능 등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e20a2bc0f0d1e7f8d7ac8df3377933d083cd00ca4e343c7a34ab2760a1144ee" dmcf-pid="q2KcFoDxHk"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무선·무타공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전·월세 가구도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현재 ADT캡스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 시 캡스홈을 월 1만 원대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06eaa0db4de2b78cf8fb70e1d95606a6e8587149e790e739d903045850d6b65" dmcf-pid="BxPOqEhLHc" dmcf-ptype="general">홈 보안 서비스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ADT캡스의 ‘캡스홈’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지난해 캡스홈 사용자 수는 2019년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4e4e5ceaf5813d3e689fb5f4aef2b4ab75a413e6b160c25aad6d73f7d7ee0e2b" dmcf-pid="bMQIBDloYA"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들은 캡스홈과 같은 구독형 홈 보안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주거침입, 스토킹, 택배 도난 등 범죄 증가로 자취생이나 직장인과 같은 1인 가구를 비롯해 집을 오래 비우는 신혼부부나 맞벌이 가정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편리함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 성향과 맞물려 수요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7ff4a5a6bbd6d349f69898a456eb101e3da18c526bf3b82f13e9b6a26f952d5a" dmcf-pid="KRxCbwSgGj" dmcf-ptype="general">ADT캡스 관계자는 “최근 구독형 홈 보안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예방 차원에서 서비스를 고려하는 소비자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특히 위급 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美 ‘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올해의 그룹' 수상..글로벌 존재감 03-31 다음 [르포]경제 발전 이끈 폐광, 우주자원 개발 실증 현장으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