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이슈] 김수현 지우고 돌아온 ‘굿데이’, 재미는 그대로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tM3lXD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bbd387ea2ae95526393609699589cda2b7ca905dfebad6ea874825f3a53f0" dmcf-pid="4R6rQuVZ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데이’.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today/20250331110627444ykdp.jpg" data-org-width="700" dmcf-mid="VhgYN6iB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today/20250331110627444yk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데이’.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74197d47e74c6a51e9508031e27e594e0c5c3082ba6c3790d30901c5313ec1" dmcf-pid="8ePmx7f516" dmcf-ptype="general"> ‘굿데이’에서 김수현이 모두 지워졌다. 흐름의 중심이 되던 인물이 사라졌지만, 재미는 그대로였다. </div> <p contents-hash="fb6652afeb58075e17f594094432f3cf9be9d7356a62c106d8323751f75a0bb8" dmcf-pid="6dQsMz41Z8"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총회가 공개됐다.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모인 ‘2024년을 빛낸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 정현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 조세호를 비롯해 황정민,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 기안84, 홍진경, 김고은, 안성재 셰프, 세븐틴 유닛 부석순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011e1a6dbdafe8c9726b59ceceb1ac67cb56ddefab9067c6cd2eb67846f02aa" dmcf-pid="PJxORq8tt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수현의 모습은 통편집되어 찾아볼 수 없었다. 1988년생 동갑내기들의 모임인 ‘88즈’가 등장했으나 김수현의 모습은 없었다. 지난 ‘88나라’ 회동 당시가 공개되면서 황광희, 이수혁 등의 모습이 등장할때 잠깐 뒷모습이 지나간 것을 제외하면 출연 장면은 전무했다.</p> <p contents-hash="af655106266932e1efed5de794d2a9b1fe7e1af42dfb9321e0f17eac42ac0fb7" dmcf-pid="QiMIeB6F1f" dmcf-ptype="general">해당 녹화는 김수현의 논란이 불거지기 전 진행됐다. 김수현도 물론 녹화에 참여했으나 사생활 논란이 심화되고, 하차해야 한다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결국 편집을 통해 출연 장면들을 들어냈다.</p> <p contents-hash="7b4e43ed8a2b73ed1d22eff1c37b69ed157fc42ff0607455440a566136dbc0b0" dmcf-pid="xnRCdbP3ZV"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첫 방송부터 등장하며 ‘굿데이’의 주요 출연자로 활약했다. 특히 ‘88즈’ 구성의 중심이 돼 정해인, 임시완, 이수혁, 황광희 등을 모았다. ‘88즈’가 프로그램의 중심 축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중점적인 역할을 했던 김수현을 모두 들어내는 것은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이나 흐름 변경도 불가피해 재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위험성도 안는다.</p> <p contents-hash="101ff3b5db49ec873bc433f513fc497922237b8db73a40c302266b79a5e4506f" dmcf-pid="y5YfHrvaG2"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을 결방하고 한 주간 재편집을 거쳐 이날 방송을 선보인 ‘굿데이’ 측은 우려와 달리 김수현을 통편집으로 지우면서도 재미도 놓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전체 샷에서도 화면을 분할하며 김수현의 모습이 완전히 지워냈다.</p> <p contents-hash="d96efc7a766c681d3747f0b7a5b5a785b840528515724797b9971cb7c16bde49" dmcf-pid="W1G4XmTNX9" dmcf-ptype="general">총회를 위해 ‘88즈’ 멤버인 임시완은 산티아고 순례길 도중 촬영을 위해 돌아왔다. 임시완은 “순례길을 가던 날,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위크, 공연을 할 때였다. (프랑스에) 간 김에 공연을 보고 순례길에 갔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a8e7a99ec679dc618944eba0c4c836b2e34a45d8676d94f20932ede9f0c04b" dmcf-pid="YtH8ZsyjYK"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안성재 셰프와 임시완의 훈훈한 근황 공개, 홍진경에 대한 김고은의 팬심 고백, 기안84와 멤버들의 스몰토크 등이 공개됐다. 또 조별로 함께 식사를 하고 기부를 위해 내놓은 스타들의 애장품 경매가 진행되며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방송에 CL과 에스파가 합류할 것이 예고되면서 더욱 분위기가 고조됐다.</p> <p contents-hash="ae156bf39afbd3b66679107087bc2b535016f5f0bcc76f7ed297e864425c2cf4" dmcf-pid="GGvKykCnYb"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분에서 김수현의 모습이 몇차례 등장하자 차가운 반응을 보였던 누리꾼들은 결방 후 돌아온 ‘굿데이’에서 그의 모습이 모두 지워지자 호평을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예 다시 찍은 것 같다”, “조금도 안보여서 마음이 편안했다”, “너무 좋았다”, “보기 불편했는데 편집이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HHT9WEhLG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펫플루언서 햄스터→바다코끼리 바랴의 이송 작전까지…'TV동물농장', 동시간대 1위 03-31 다음 이민정 “구독자 50만 돌파? 박찬욱 이병헌 초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