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아이폰에 기대할 수 있는 6가지 작성일 03-3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m5jPnba9"> <p contents-hash="71aa6ee0de78a083ebe3da66ba62ecd9f635530a40e2bd46ee08f1bbd8d0457d" dmcf-pid="KtxE21zTc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약 10년간 꾸준히 소문이 나왔던 폴더블 아이폰이 마침내 내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2859e75f2b67dafa3a5ac5dfbca2b4ef499eabc85d75c2b9ec61444b19d7509" dmcf-pid="9FMDVtqyob" dmcf-ptype="general">IT매체 맥루머스는 그 동안 나온 폴더블 아이폰 정보들을 종합해 이 제품에 기대할 수 있는 6가지 특징을 모아 최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e45618c1a9bf3af9fa8e1c5db92111b6718a05d92dd11e98544b445580293" dmcf-pid="23RwfFBW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더블 아이폰 렌더링 (사진=애플인사이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ZDNetKorea/20250331111403474pkmj.jpg" data-org-width="640" dmcf-mid="7vqazY3I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ZDNetKorea/20250331111403474pk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더블 아이폰 렌더링 (사진=애플인사이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3a71812ca5421061135594fb4e21ee97b8425906269993f645e1996f7743f9" dmcf-pid="V0er43bYaq" dmcf-ptype="general"><strong>1. </strong><strong>주름 없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strong></p> <p contents-hash="af274621643ddf958144e4e8972b54d0fa1df0516a0b3337218a53d3a762b454" dmcf-pid="fpdm80KGNz" dmcf-ptype="general">애플은 그 동안 폴더블폰 화면에 있는 주름을 최소화하고자 오랜 시간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화면 중앙을 가로지르는 주름이 사용자에 눈에 띄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술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9ba0c29c07a1172c0b2242c2e75efcb688365dae1d6f11e1eb10e71f612c359b" dmcf-pid="4UJs6p9Hk7" dmcf-ptype="general"><strong>2. 책처럼 열리는 구조</strong></p> <p contents-hash="ce53629576c4b5c83a164627a8929fbfd11166c604a03294a9ff33492f2811b2" dmcf-pid="8uiOPU2XAu" dmcf-ptype="general">그 동안 애플은 다양한 폴더블 구조를 테스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 삼성 갤럭시Z플립처럼 화면이 위아래로 열리는 폴더블폰을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으나 최근 소식에 따르면,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은 갤럭시Z폴드처럼 책처럼 화면을 펼치는 디자인을 갖출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5cb0566f60e747d3c861b3fca3cc99f1b5656fdd62651a9a35f7fc1a20bbd" dmcf-pid="67nIQuVZ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더블 아이폰 모형 (사진=맥루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ZDNetKorea/20250331111405107dwnt.jpg" data-org-width="640" dmcf-mid="qCzetCGk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ZDNetKorea/20250331111405107dw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더블 아이폰 모형 (사진=맥루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0eeb74089751c68a5f39e206a742438210272aaf016abc9a03d17730a9418" dmcf-pid="PzLCx7f5Ap" dmcf-ptype="general">아이폰 운영체제 iOS는 가로 방향으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SW) 개편이 필요한 상태다. 애플은 올해 iOS19, 아이패드OS19, 맥OS 16 등의 운영체제(OS)를 더 일관된 디자인으로 재설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상태기 때문에, OS 개편 과정에서 폴더블폰에 사용될 가로 방향 OS도 함께 고려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877b91fa3835a66ada4036abab06582fbffc158467caa8f2b3afddd350367e97" dmcf-pid="QqohMz41A0" dmcf-ptype="general"><strong>3. 아이패드 미니 크기</strong></p> <p contents-hash="b7d4a6c6efb39396792a4e67a4197a43b6b1295fe692c90fc846c0cd712b6ee3" dmcf-pid="xBglRq8tN3" dmcf-ptype="general">폴더블 아이폰의 화면을 접었을 때 외부 디스플레이 크기는 5.5인치로 전망돼 6.1인치에서 시작하는 현재 아이폰 모델보다 작다. 하지만, 화면을 펴면 전체 화면 크기는 7.8인치로 아이패드 미니의 7.9인치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72253b882e0baf73d3429a6bae3473d8140dcbec6c45db3933c10603d3cb3d7d" dmcf-pid="ywF8YDloNF" dmcf-ptype="general"><strong>4. 화면 열면 두께가 최대 4.8mm</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6053c122e929fd4e986ee0fbc75e99de36521bac84f4c9c7f8e929d907f77" dmcf-pid="WuiOPU2X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프로(좌측)와 아이폰17 에어의 모형 사진 (사진=마진 부 엑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ZDNetKorea/20250331111405832arlr.jpg" data-org-width="640" dmcf-mid="BmWqIoDx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ZDNetKorea/20250331111405832ar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프로(좌측)와 아이폰17 에어의 모형 사진 (사진=마진 부 엑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0784144dc7ab61c04969df95511da286f104d7399b1d921549af9fc909c6b" dmcf-pid="Y7nIQuVZc1" dmcf-ptype="general">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에 올 가을 출시될 초박형 아이폰 ‘아이폰17 에어’의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아이폰17 에어는 폴더블 화면을 열었을 때 두께가 최대 4.8mm까지 얇아질 수 있다. 이는 애플이 지금까지 출시한 가장 얇은 두께를 지닌 제품 아이패드 프로보다 얇다. 하지만, 폴더블 아이폰에 이 기술을 적용해도 화면을 접으면 두께가 9~9.5mm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65ece42c6ee2f94fa6fc1b1911097020841cc5c395d7570f58cfd61c4a97ac5" dmcf-pid="GzLCx7f5a5" dmcf-ptype="general"><strong>5. 페이스ID 아닌 터치ID 기능 탑재</strong></p> <p contents-hash="9126bd978c54dce899765211f5aa5a0b21706ae9f8d688b7f5479af262d4da69" dmcf-pid="HqohMz41AZ" dmcf-ptype="general">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는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에 페이스ID 대신 터치 ID 전원 버튼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모두 기기 두께를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애플이 전면에 위치한 트루뎁스 카메라 모듈을 얇게 만들 수 없을 경우 페이스ID 대신 터치ID가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df5b9b41b58b8787eb7c23801597818bbe2a204c55cbac4195f3f62459c84ef" dmcf-pid="XBglRq8tNX" dmcf-ptype="general"><strong>6. 가격 2천~2천500달러</strong></p> <p contents-hash="b1bd16f1a531c91f3829244d7f43aed68d7263323e2fcdc937f206a9fefbba18" dmcf-pid="ZbaSeB6FkH" dmcf-ptype="general">안드로이드 제조사에서 판매하는 폴더블폰도 가격이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 애플이 폴더블폰을 출시한다면 가격은 고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문에 따르면, 폴더블 아이폰의 가격은 2천~ 2천500달러(약 294만원~367만원) 사이로 전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61e69fac1d325d650407322c96d5eb1c12737697bce8e0187e8b051339d8230" dmcf-pid="5KNvdbP3oG" dmcf-ptype="general">폴더블 아이폰의 출시시기는 내년 말로 예상되고 있다. 풍문으로만 떠돌던 폴더블 아이폰 정보들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으나 출시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주요 기능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막판에 애플이 제품 출시를 취소할 가능성도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p> <p contents-hash="c08f188e5991bc1ee0f68c0b21da7345da6558bd2a9bdeaa3f5b8bc2217c6912" dmcf-pid="19jTJKQ0oY"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 순항…2030년 완공 목표 03-31 다음 [로그인테크]대형산불 불길·대피로 알려준 구글맵…어떻게 가능했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