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신민아, 3년만 장르물 컴백 “더 하고 싶다... 많은 러브콜 부탁” 작성일 03-3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lOmic6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e5d008837fab766b4e74e03c50ae952d2b5cf4bc525c656bf64ed62e33039" dmcf-pid="5dSIsnkP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23703070nzre.jpg" data-org-width="680" dmcf-mid="XiVbqG0C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23703070nzr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6870941fc9187b1600ad967d4551e50fb122020aabd1a631b1d0dfcd72b839" dmcf-pid="1JvCOLEQnz" dmcf-ptype="general"> <br>‘러블리’의 대명사 배우 신민아가 3년 만에 장르물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02c8e253d42bd4f1f163da953bf2c81278fafa107d4192a659a5dc8f494cd273" dmcf-pid="tiThIoDxd7"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악연’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이일형 감독과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c38da5c055c1016dee1b43677c627ef754be404cc3cccd38ee3ee2c49aa06bb" dmcf-pid="FnylCgwMnu" dmcf-ptype="general">‘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여섯 개의 에피소드에 걸쳐 캐릭터들의 악연의 굴레를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76b41b0ff5b3b10a7889e8355592c18a622066c8faf5b8b2e21433c661c062" dmcf-pid="3LWSharRiU" dmcf-ptype="general">이날 신민아는 출연 계기에 대해 “대본 보고 좀 신선했다. 주인공 이름들도 사채남, 안경남, 목격남에. 저한테 제안 주신 캐릭터는 조금 뒤에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어서 바로 몰입했다. 반전과 뒷내용이 궁금해서 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걸 해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ad230e10806b0004841c899d1ecbcfe565245d5a3c044ae0b6c4871bb203b9" dmcf-pid="0oYvlNmeLp"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외과 의사 ‘주연’을 맡았다. “주연은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잠을 잘 자지 못한다. 두 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과 만나면서 감정이 휘몰아친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고통을 같이 표현할 수 있는 무게감과 깊이감을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연기 주안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2fbb00ac69dd4197d05e859e5558d439f2740b816273141eb2958df6cc8aa0d" dmcf-pid="pxIrDeNfe0" dmcf-ptype="general">또 3년 만에 장르물로 돌아온 소감을 묻자 “저는 워낙 장르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하고 싶었다. 그래서 ‘악연’ 대본을 받았을 때 기뻤다. 잘 해내고 싶은 욕심도 있었고. ‘악연’ 이후에도 장르물을 많이 하고 싶다”고 하자, 이광수는 이때를 틈타 “저도 좀 부탁드리겠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cb3d10ce7d6deb9cdc898deb31ebabbdfa8aa4bb794a4e5ea69e1d83330910e" dmcf-pid="UMCmwdj4n3"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은 4월 4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 dmcf-pid="uRhsrJA8JF"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산불 복구 4억 기부...누적 성금만 21억 돌파 03-31 다음 '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경찰 3차 조사…근무지이탈 대체로 인정 [MD이슈]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