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여성, 경찰 수사 중지 결정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AMPU2X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cabca1dc420057cf92b4594e9b6fa512177e1fd694aafe26a6a2a14172d38" dmcf-pid="8YcRQuVZ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진행된 한 주얼리 이벤트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23325137kxhu.jpg" data-org-width="800" dmcf-mid="fatlIoDx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23325137kx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진행된 한 주얼리 이벤트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edf5a65735302e79f20d53850a2cf9ca3a3d298df402002fa1b3f764d5f5c3" dmcf-pid="6Gkex7f5Eu"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중지됐다. <br> <br>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br> <br>경찰 수사 규칙에 따르면 피의자가 2개월 이상 해외에 머물러 조사가 불가능, 수사를 종결할 수 없는 경우 수사를 중지할 수 있다. 경찰은 A씨가 출석하는 대로 다시 수사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br> <br>앞서 A씨는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페스타’ 허그회에서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br> <br>진이 당황해하는 표정이 포착되면서 일부 팬들은 A씨를 성폭력처벌법 제11조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당시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웠다”고 적기도 했다. <br> <br>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 B씨가 진을 추행한 정황을 포착했으나 소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과는 다른 매운맛"..박해수→신민아의 징글징글한 ‘악연’(종합) [Oh!쎈 현장] 03-31 다음 최여진, 한강뷰 아파트 버리고 텐트 신혼집…'돌싱 남편' 마침내 입 연다('동상이몽2')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