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손보승, 또 시작된 모자 갈등…서운함 대폭발(사랑꾼) 작성일 03-3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e4ofe7hY"> <p contents-hash="7a5abd5f816b48043a2e2e4fe66b5ea281812500b4185acd2261c640d358fd65" dmcf-pid="qGd8g4dzvW"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5년 만에 아들의 신혼집에 처음 방문한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또 다른 불화(?)가 예고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7516f951cdb7c558514a1c5cb1bbd1f4af61b545c7265541f19cfb0223e83" dmcf-pid="BHJ6a8Jq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MBC/20250331132620472usjz.jpg" data-org-width="800" dmcf-mid="7PTsXmTN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MBC/20250331132620472us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3afeb5c8e3eeb9d2761be0db1ac783a0c17b5a8b53f1db3b89d0c72827bbc5" dmcf-pid="bXiPN6iBvT"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손자 이훈과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아들 손보승은 "엄마가 누구랑 놀아주는 모습을 처음 봐서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나 어렸을 때는 뭐 하고 놀아줬냐?"며 질문을 건넸지만, 이경실은 "몰라, 기억이 없어. 뭐 하고 놀았는지..."라고 대답했다. 이후 손보승은 "난 뭘 좋아했냐, 5살 때 몇 킬로였냐"며 재차 물었지만, 이경실은 "모른다. 기억이 없다. 옷도 9살짜리 옷 줄여 입었다"며 시큰둥했다. </p> <p contents-hash="c71e5a622900e4025db21aa80e3fc17ee7fb311474dc8af60418312885556f19" dmcf-pid="KZnQjPnbCv"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그 이야기가 나는 스트레스였다. 그 이야기를 나한테 꼭 했다"며 어린 시절 체형 때문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끄집어냈다. 이후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진 가운데, 모자 갈등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p> <p contents-hash="f352f8cce178387096a16158bbade511fb28a1dad438da1759757f7c64024f1b" dmcf-pid="95LxAQLKSS" dmcf-ptype="general">그 시절 '잘나가는 워킹맘' 이경실의 엄마로서의 진솔된 이야기, 그리고 일찍 아빠가 된 아들 손보승의 속마음까지 담긴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3월 31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039fd9c8900b0616c41740c54481032863873f03267e97954a80b674f3954dd" dmcf-pid="21oMcxo9Cl"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V조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셰프, 산불 피해 지원 위해 2천만원 기부‥누적 기부액 1억↑ 03-31 다음 JTBC, ‘최강야구’ 제작사 서버 차단…갈등 격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