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마이애미 오픈 결승에서 19세 야쿱 멘식에 완패 [뉴시스Pic] 작성일 03-31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644_web_20250331124800_20250331133418232.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과 경기 중 넘어져 일어나고 있다. 조코비치가 19세 멘식에게 0-2(6-7 6-7)로 완패하고 투어 레벨 통산 100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2025.03.31.</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테니스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5위·세르비아)가 개인 통산 100회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br><br>조코비치는 30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에게 0-2(6-7 6-7)로 완패하면서 통산 100회 우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br><br>AP통신에 따르면 19세인 멘식은 시속 130마일의 서브로 조코비치를 압도했다. 그는 에이스(ace) 14개를 기록했다.<br><br>테니스에서 에이스는 서버의 서브가 매우 빠르고 강하게 들어가 상대 선수가 리턴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br><br>멘식은 이날 우승으로 2022년 18세 나이로 대회 최연소 우승을 거뒀던 카를로스 알카라스 이후 대회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우승자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73_web_20250331115534_20250331133418235.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경기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이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48_web_20250331105655_20250331133418238.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과 경기를 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19세 멘식에게 0-2(6-7 6-7)로 완패하고 투어 레벨 통산 100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75_web_20250331115321_20250331133418246.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경기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이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93_web_20250331111213_20250331133418250.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과 경기를 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19세 멘식에게 0-2(6-7 6-7)로 완패하고 투어 레벨 통산 100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66_web_20250331110505_20250331133418253.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과 경기 중 서브를 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19세 멘식에게 0-2(6-7 6-7)로 완패하고 투어 레벨 통산 100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39_web_20250331105309_20250331133418258.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경기를 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36_web_20250331105143_20250331133418265.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 1세트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꺾고 환호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63_web_20250331120056_20250331133418271.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과 경기 중 넘어지고 있다. 조코비치가 19세 멘식에게 0-2(6-7 6-7)로 완패하고 투어 레벨 통산 100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491_web_20250331120056_20250331133418277.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과 경기 중 점수를 잃고 아쉬워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19세 멘식에게 0-2(6-7 6-7)로 완패하고 투어 레벨 통산 100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638_web_20250331124245_20250331133418281.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663_web_20250331125748_20250331133418289.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에서 우승한 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포옹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633_web_20250331123541_20250331133418293.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대화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635_web_20250331124302_20250331133418298.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결승전에서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31/NISI20250331_0000221625_web_20250331124302_20250331133418301.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야쿱 멘식(54위·체코)이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이애미 오픈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인 멘식은 결승전에서 투어 레벨 통산 100승을 노리던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2-0(7-6 7-6)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03.31.</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경북체육회 당구팀 김준태 선수, 제13회 아시아캐롬 선수권대회 준우승 03-31 다음 홍진희·윤다훈, '같이 삽시다' 고정 합류…목→월 편성 변경 [공식입장]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